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96l
저런 짱잘남을 맘식었다고 통보이별해버리다니
저에게오시죠 라고하고싶네


 
익인1
가자
1개월 전
익인2
기회다
1개월 전
익인3
영화 하나 찍자
1개월 전
익인4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죠
1개월 전
익인5
🤨
1개월 전
익인6
가자
1개월 전
익인7
자 이제 가보자
1개월 전
익인8
자 두가자
1개월 전
익인9
우쥬 비마이 허즈밴드 시전해
1개월 전
익인10
가자
1개월 전
익인11
술집이야 컴온 베이베
1개월 전
익인12
아 재밌어보여 쓰니야 가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458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54 04.04 23:0018436 4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83 04.04 18:0330375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583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31 04.04 17:4820671 0
인벤타리오 양도 어떻게하는거야?? 04.04 22:43 25 0
경구피임약 먹은지 거의 2주정도 됐는데2 04.04 22:43 20 0
Isfj인 사람 있어?? 난 이런거때매 스트레스임.. 2 04.04 22:43 43 0
난 부모님 부자신데도 탑급 대학 나오고 자기관리 해서 성공하는데 목숨 걸어4 04.04 22:43 39 0
근데 렌즈 낄 때 인공눈물 안 넣어도되지 04.04 22:43 12 0
나 오늘치팅이라서 떡볶이,김밥,아이스크림까지 04.04 22:43 12 0
월급 300은 받아야지 하는거6 04.04 22:43 48 0
카드 처음 쓰는익들아 이거 절때 속으면 안된다11 04.04 22:42 1451 0
회사에 빈손으로 가면 안돼?14 04.04 22:42 131 0
나 사람보는 눈은 없는데 04.04 22:42 58 0
내일 친구가 공무원 시험치는데 38 04.04 22:42 775 0
저녁 혹은 야식 뭐먹었니 1 04.04 22:42 18 0
익들아 파넬 네고왕에 얼마씀?3 04.04 22:42 136 0
월요일 레드와인 사와서 먹어야짓 04.04 22:42 12 0
하아.... 핸드폰 결제함.... 버티려 햇는데 못 버텼다1 04.04 22:42 14 0
내일 엽떡 먹을까 싸이버거+싸이순살 먹을까1 04.04 22:42 21 0
주임님의 아내를 뭐라 불러??24 04.04 22:41 1238 0
프라이머 눈가에바르고 컨실러올렸더니 주름부각장난아냐 원래이럼?? 04.04 22:41 12 0
쌍수 한지 얼마나 된거 같아?? 40 8 04.04 22:41 94 0
핸드폰 게임 추천 해줘 📱📱 04.04 22:41 20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