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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71l

갈 맘도 없었는데 

계속 뱅기값 내준다고 같이 가자해서

오케이했거든

물론 첨엔 당연히 고마웠지만

구경할 곳, 식당, 그밖의 스케쥴 모든걸 

다 자기뜻대로만 하려함..

물어보고 결국 자기 주장대로만 해

이미 표도 구매해서 취소도 안되는데 하 벌써 피곤ㅜ



 
   
익인1
당연한거아니야? 비행기값얼만데? 만약50이하면 너가내겟다해
1개월 전
익인2
이게 어떻게 당연해 ㅋㅋㅋ 그게 같이 여행가는거냐 알바 고용하는거지
1개월 전
익인1
근데 비행기값만 내준거야 아님 여행에 들어가는 모든경비를 다낸거야?
1개월 전
익인3
그르게 여행경비 싹 다 내준거면?! 난 오히려 좋다야ㅋㅋ
1개월 전
익인3
근데 그렇게 계획 많이 짜도 막상 그 나라 도착하면 피곤하고 길도 해매고 말도 안통해서 계획중 극히 일부만 하게 되는 경우 많아 걱정하지마 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을 거 같음.. 보상심리로..
1개월 전
익인5
와 난 당연하다고 생각함..... 갈맘도 없었으면 계획도 안짯을거아녀?? 그럼 더욱 친구가 가자는대로..
1개월 전
익인6
맞아 나도 겪어봐서 아는데 알게모르게 그렇게됨 뭔가 나는 주장펼치기 어려운 위치가 되어버림
1개월 전
익인39
22
1개월 전
익인7
아 안가는게 맞음..... 화만 나 ㅋㅋㅋ
1개월 전
익인8
개꿀아님? 돈도 내주고 계획도 알아서 짜주고
1개월 전
익인9
그니까 난 너무좋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네던내고 여행가도 지맘대로 하는애들도 많아서
1개월 전
익인10
ㄱㄴㄲ
1개월 전
익인11
나도 너무 좋은데...
1개월 전
익인13
나도 개꿀일듯 계획 짜기 귀찮고 그냥 쫄래쫄래 따라다니기 조아함
1개월 전
익인14
ㄴㄷ
1개월 전
익인16
ㄴㄷ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8
ㄹㅇ 내가 대신가고싶음
1개월 전
익인19
나도 ㅋㅋㅋㅋㅋ 딱히 호불호 크지 않은 사람이라 데려가는 대로 따라갈듯
1개월 전
 
익인12
나 엄마가 모든 여행경비 내줘서 같이 갔는데.. 환전하고 하면서 내가 관리함.. 근데 나는 관리차 얼마 썼냐고 물어보고 많이 썼음 카드에 환전 더 해야하나 이런거땜에 물어본건데 내돈인데 왜 자꾸 뭐라하냐 이런 소리 듣고 말 없이 친척언니들 옷 다 사주고 그래서.. 진짜 화딱지 났음..
1개월 전
익인12
뱅기 시간 좀 일찍으로 조절하고 싶었는데 무조건 같이 다녀야된다고 하면서 내가 내 준 돈인데 왜그러냐 하고 겪어봐야 아는 거임ㅋㅋ..ㅠ 좀 더 싼 뱅기로 가면 남은 돈으로 더 쇼핑할수도 있고 해서 그런건데
참고로 엄마랑 나랑 출발공항도 달랐고 도착 시간도 달랐어 근데 왜 자꾸 같이 다녀야한다면서 내가 내 준 돈으로 가면서 왜그러냐 이러니 할말이 없음..

1개월 전
익인15
개꿀인데
1개월 전
익인17
아 ㄹㅇ 공감 이건 겪어봐야 앎 같이 즐기러 간 게 아니라 시중들러 간 거 같음 걍 돈 주고 가는 게 백배 나아 나는
1개월 전
익인20
감사합니다 제가 갈게요
1개월 전
익인21
언니가 돈 내주는 여행 갔는데 나는 내가 자발적으로 언니한테 맞춰줬는디..
1개월 전
익인22
계획 안짜도 돼서 완전 좋지 않아....????
1개월 전
익인23
난 내가 계획 짜는 입장이라 그런가 저런 여행 가보고싶다 물론 억지로 가는거면 싫을 수 있는데 진짜 몸만 가는 여행 좋을 거 같아
1개월 전
익인24
...? 그럼 너가 그 돈 뱉고 너가 가고싶은곳도 가자해
1개월 전
익인25
당연…하지않나…..?
1개월 전
익인26
돈 내지말고 따라오면 돼 할 땐 헤벌쭉 좋아했을 거 같은데...지금이라도 돈 내고 하고 싶은 거 해
1개월 전
익인27
난 본문 이해 너무 가네. 혼자서도 가보고 다른 사람이랑도 여행 몇번 가봤는데 상대가 돈 다 내줘도 본인 뜻대로만 하고 나는 그냥 옆에 외로움 채워줄 사람 + 자기 원하는 쪽으로만 있는거 할거면 난 절대 안감. 저번에 친구랑 해외 디즈니 가서 식당 줄 기다리는데 본인은 이 근처 둘러보고 온다고 가서 한참을 안오고 본인 보고 즐길거 다 즐기고 난 한시간 가까이 혼자서 그 줄 기다림. 나도 둘러보고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싶었는데 시간상 못 그랬음. 나중에 얘 중요 물품 잃어버려가지고 울고불고 찾으러 다니느라 폭죽엔딩도 못보고 나왔다... 나는 내 돈주고 같이 간 애 맞춰주느라 고생했었는데 돈 준다고 해도 안감. 남 맞춰주는거 난 너무 힘들더라 ㅜ
1개월 전
익인28
난 글쓴이 마음에 더 공감이 가네... 자기가 돈 내줬다고 전부 마음대로 하려 한다? 이건 돈 내고 같이 다닐 사람 고용한 것 아닌가? 별로임 너무
1개월 전
익인29
뭐지??
1개월 전
익인29
싫으면 내돈내산 여행하면 되는거 아닌가
내 기준으로 너무 꿀이라 모르겠네

1개월 전
익인30
여기서 피곤하다는 건 어차피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할 거면서 이거 어때? 물어본다는 거 아닌가 의견 물어보는 척만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거 그대로 한다는 거잖아 애초에 몇 번이나 갈 생각 없는 사람 꼬셨으면 저 사람은 싫다는 사람한테 본인 의견 어느정도 포기는 했어야 맞음
1개월 전
익인31
차라리 지금이라도 비행기 값 내고 동등한 위치에서 여행하는 게 좋을 듯 친구가 돈 내준다고 한 여행에서 친구 주장이 더 강해지는 건 당연해서...
1개월 전
익인32
비행기 값은 상대방이 내줬지만 다른건 다 쓰니 비용 아냐? 어쨌든 같이 가는 쓰니 의견도 들어줘야 되는거 아닌가.. 차라리 안 가고 말지
1개월 전
익인33
개꿀인데
1개월 전
익인34
같이 가는 여행이잖아 사람 무시하고 본인 맘대로만 할거면 걍 혼자가던가
1개월 전
익인35
여행 스타일 안맞으면 안가는게 낫지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일정 다 짜는거면…안맞으면 여행이 아니라 걍 고생임 그것도 완전 공짜도 아니고 나머지 경비는 쓰니도 다 내는건데
1개월 전
익인36
비행기 값 외엔 쓰니가 내야하는거 아닌가? 쓰니 체력과 시간은 전혀 존중받지 못하는건데 저정도면 그냥 친구 혼자 가는게 맞는거지 돈 좀 쓰고 지 혼자 가기 좀 그러니까 같이 갈 사람 데려가는건데 돈 냈다고 배려가 1도 없으면 현타 오지게 오지
1개월 전
익인38
나라면 돈 다 내 주는 거면 걔가 가고 싶은 곳 다 따라갈 것 같긴 한디,,,,,,,, 영 안 되면 이렇게 제약만 있을 줄 몰랐다고 못 가겠다고 할 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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