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8l
할수있는게 밥 잠 밖에없음 


 
익인1
오~~너익도 녹내장 환우구나 ㅠㅠㅠㅠ 무슨 수술했어?
난 섬유주 절제술

1개월 전
글쓴이
나 왼쪽 섬유주/ 오른쪽 벨브 했어
1개월 전
글쓴이
3달간격으로 했는데 이제 안하고싶다 제발
1개월 전
익인1
아이고 ㅠㅠㅠㅠ 시야결손 정도는 각각 어때? 난 녹내장이 있는 눈 시야결손 정도는 대략 48% 정도야
1개월 전
글쓴이
난 왼쪽은 그 1/3정도? 오른쪽은 아직 손상은 없엉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잉? 오른눈은 시야손상이 없는데도 수술을 할수 있었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458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54 04.04 23:0018436 4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83 04.04 18:0330375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583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31 04.04 17:4820671 0
현직 공무원둥들아 1 04.04 23:10 45 0
직장에서 정분난다는 말 동의해?36 04.04 23:10 1135 0
만약 진짜 우연히 만나면 운명인거야 04.04 23:10 14 0
나는... 내수 경제를 활성화하는 과소비 걸... 04.04 23:10 12 0
이성 사랑방 헤붙 반복 + 쓰레기랑 만나는 거 왜 이렇게 한심하지2 04.04 23:10 54 0
남자가 주는 호의 04.04 23:10 32 0
은행 창구 가면 은행원들 너무 어른 같음6 04.04 23:10 509 0
요즘 비엘 수들이 참 아름답다 이거에요 04.04 23:09 63 0
다들 퇴근한 후, 자기 전 세수 어케해?5 04.04 23:09 32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요즘 할말이 좀 고갈되는데 어케3 04.04 23:09 134 0
라섹하고나서 얼마나 오래 비보험으로 약 사야돼? 04.04 23:09 11 0
이성 사랑방 내일 소개팅인데… 내일근무라 저녁먹기로했어1 04.04 23:09 42 0
지하철만 타면 똥마려운데 이건 대체 뭐임4 04.04 23:08 24 0
알뜰교통카드도 atm기에서 돈 인출 가능해?? 04.04 23:08 16 0
와 우는모습이 나랑 왤캐 똑같지 04.04 23:08 16 0
애플펜슬 2세대 직인있으면 04.04 23:08 12 0
편의점 알바생인디 이거 가능?5 04.04 23:08 55 0
나 국민연금 내라는데 내야하나 04.04 23:08 21 0
나 오능 소개팅 했는데 짱 웃긴거 04.04 23:08 65 0
우울한 사람이랑 친구하기 싫어?3 04.04 23:08 3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