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88l
원래 70이여서 여리여리한 나에 자부심 있고 좋았는데 방금 재보니깐 73cm됐어... 세상이 무너지는거 같아 진짜 컨셉아니고 난 진지해.. 너무 속상해서


 
익인1
살 빼면 되징
1개월 전
익인2
개웃기네 진짜... 살 빼
1개월 전
익인3
갈비뼈 뺄것도 아니고... 걍 살아야지
1개월 전
익인4
필테호흡법
1개월 전
익인5
필테호흡하구 살어
1개월 전
익인6
갈비뼈 제거하면돼
1개월 전
익인7
70이면 몇인치지
1개월 전
익인8
음.. 뼈도 떼어내구 폐도 떼어내구.. 어저구..
1개월 전
익인9
우리가 뭐 조언을 준다고 니가 듣겟니? 스스로 신경 끄는 법을 연습해야지 대충살아 70이든 73이든 같은 흉곽정병 아니고선 니 흉곽 아무도 관심 없음
1개월 전
익인10
그걸 왜재지
1개월 전
익인11
걍 살지? 제발
1개월 전
익인12
뭔 난 살면서 흉곽이고 흉통이고 둘레를 재본적도 없는데 누가 그걸 하나하나 재면서 지냄 세상 사람 대부분 이러고 산다
1개월 전
익인13
흉곽을 누가 재고앉아있냐 전체적인 비율과 밸런스가 훨 중요함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근데 진짜 예쁘면 어딜가나 사람들이 앞에서 대놓고 예쁘다고 한다잖아15 04.04 22:06 990 0
썸 끝난거겠지 그치만 후련하다5 04.04 22:06 72 0
야식 먹고 싶은데.. 귀찮지 않고 과하지 않고 먹고 바로 누워도 부담 없는거 04.04 22:06 10 0
20대 후반 익들아 너네 친한 친구 축의금 얼마 내?52 04.04 22:06 1070 0
오늘 수면내시경 하고 왔는데 입술 안쪽에 상처가 생겼어 04.04 22:06 13 0
이성 사랑방/ 짝사랑 그만두고 싶은데1 04.04 22:06 92 0
연인한테 할부 해줄수 있다??3 04.04 22:06 57 0
더울 때 두꺼운 옷 입고 쫓아내기vs추울 때 빤스랑 속옷만 입고 쫓아내기 04.04 22:06 12 0
주4일제 공약 좀 나왔으면 좋겠다... 04.04 22:05 8 0
진짜 반려동물이 최고임... 오늘 너무 힘들었는데1 04.04 22:05 79 0
이성 사랑방 infj 칭찬 잘하는 편이야?4 04.04 22:05 85 0
방금 편의점에 어떤 아저씨 계산하러 와서는22 04.04 22:05 26 0
짜증나 진짜 엄마아빠 때문에 04.04 22:05 16 0
짱구 공룡 극장판 ott에 대체 언제 들어오니... 04.04 22:05 10 0
웹툰작가랑 결혼하고싶음 04.04 22:05 20 0
애덜아 식비 아끼려면 냉동식품 먹어... 냉동야채 냉동고기2 04.04 22:04 436 0
ㄹㅇ짜증남 그냥 한국버리고 해외나갈란다6 04.04 22:04 78 0
지금 반팔 입고 나가는거 ㄱㅊ?3 04.04 22:04 22 0
생리 시작했는데 요거트월드 머긍까 말까1 04.04 22:04 45 0
탈색하고프다 04.04 22:04 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