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7l
어제 새벽에 1분 보다가 잠들었는데 
기록에 하나도 안남암ㅅ어 ㅠㅠㅠㅠㅠ
즐거리가 10대 학생 넷이 운전하면서 놀다가 
행인을 쳤음 그러고 행인을 바다에다가 유기함...
그렇게 잘사는가했는데 1년뒤에 그 유기한걸 아는 사람이 나타났다 
뭐 이런 내용이었던것 같아 ㅠㅠㅠㅠ
혹시 아는 사람???
외국 영화였어ㅠ


 
익인1
지난여름에 네가 한일을 알고있다
1개월 전
익인1
제니퍼러브 휴잇 나온영화 말하는거지
1개월 전
글쓴이
와미친 제목듣고 바로 생각남 이거맞아!!!!!!
1개월 전
글쓴이
넘 고마워❤️❤️❤️❤️❤️
이거 잼써?!!!

1개월 전
글쓴이
아헐 ㅠ 넷플에서 아예 사라졌나봐....
그래서 기록에도 안떳나봐.........
아 댓글 계속 달아서 미안해 ㅜㅋㅋㅋㅋㅋㅋ
쿠팡플레이엿네 ㅎ...^^

1개월 전
익인1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볼만하고 재미있었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제일 음침한 mbti 뭔지 앎? 386 03.27 18:0149664 0
KIA/OnAir ❤️오늘 도현이가 잘 던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야수들은 도현이에게.. 5814 03.27 17:3230779 0
삼성/OnAir 🦁 ꒰(•̅ ᴥ •̅)꒱ 오늘 이닝은 대호가 먹을게 홈런은 누가 칠래? 3/27일 ..6150 03.27 17:3325843 0
야구/알림/결과 2025.03.27 현재 팀 순위157 03.27 22:2216448 0
롯데 🌺 0327 달글 뭐라고? 오늘 5점 이상 득지하겠다고? 🌺 4209 03.27 17:0517787 0
산불 진짜 어떡함... 회사 선배님 어머님댁 청송인데 7 03.26 06:15 1313 0
덕질 블로그 해보려고 하는데 궁금한 거 있어!2 03.26 06:13 82 0
아빠가 나 사랑하는 거 알고5 03.26 06:13 419 0
리즈시절에서 8키로나 쪘다2 03.26 06:10 173 0
익들아 다이어트 자극 받고싶을 때 뭐해야할까..3 03.26 06:08 316 0
하객룩 흰 셔츠에 베이지 원피스 민폐야?4 03.26 06:04 379 0
어깨좁고 골반 넓은 스트레이트 골격도 있어?1 03.26 06:02 202 0
모두 굿모닝4 03.26 06:02 120 0
돈많은 돌싱이랑 초혼 가능해?9 03.26 06:02 440 0
컵누들있잖아 03.26 05:58 152 0
나 미국 사는데 궁물36 03.26 05:57 675 0
산불 언제 꺼질까.. 이건 완전 장마처럼 비가 와야 꺼질듯 03.26 05:57 130 0
아..늦었는데 개느린 택시 만남 더 빡치는건4 03.26 05:55 480 0
탄핵 선고 대체 언제 함..? 1 03.26 05:54 152 0
남이랑먹을땐 ㄱㅊ은데 혼자먹을때 식탐이 너무 과해3 03.26 05:54 164 0
온라인 면접 했는데 진짜 망망망망망함.. 03.26 05:53 99 0
새벽에 깨서 불닭먹고 커피마시는 중 ..9 03.26 05:52 166 0
제발 자다가 죽었으면 좋겠어20 03.26 05:52 722 0
요즘 사람들 점점 전문성이 떨어져가는거 같지 않아?17 03.26 05:51 898 1
아 진짜 에바다... 방금 똥 쌌는데 휴지가 없어 하...9 03.26 05:49 54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