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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 불 넣으면 화장실도 따뜻해지는데 아주 가관임ㅋㅋㅋㅋ
코고는데 나 ㄹㅇ 애가 헛구역질 하는 줄 알고 뭔 토를 저렇게 오래하냐 이러고 나가니 코고는 거였,,,, 데리고 오는 내내 차 안에서도 토 할려면 비닐봉지 꼭 대라 제발!!! 이러면서 옴ㅋㅋㅋㅋㅋㅋ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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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추울지 몰라서 담요 덮어주고 나옴
1개월 전
익인1
따뜻한 우애구나
1개월 전
글쓴이
걍 오늘 오는데 친구 둘한테 끌려오는게 개웃겼는데 그걸 못찍어서 아쉬울뿐.. 너무 아쉬움
친구 애들이 막 죄송합니다 귀찮게 죄송합니더 이러는데 택시도 안탄다고 진상을 진상을 부린다고해서엄마랑 데리러갔거든ㅋㅋㅋㅋ 그러명서 지가 뭔데 야!! 안미안해도 돼! 뭐가 미안하냐 이러더라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와 나는 혈육이랑 나랑 갓 20대때 혈육이 화장실에 토한거 내가 치우고 몸뚱아리 굴려서 이불에 올리거 방에끌고들어가ㅕ 넣어놓은적잇는데 나더 그냥 화장실에다가 이불만 덮어줄걸.. 엄마가 후각에 예민하셔서 비위약하다보니 내가 뒤처리한건디...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아니 뭣보다 키가 188이라 엄마랑 나랑 둘이 못끔,,, 집에 데리고 오는 것마저 한나절 걸림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ㅋㅋㅋ와웅... 내혈육은 180안되서 다행이엇구만 넘엇으면 나도 못햇을거얔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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