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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39l
다른 지인이 거기다 대놓고
야 그거 너 삶에 미련 있어서 그런 거야
진짜 죽고 싶었으면 투신이나 뭐 즉빵인 걸로 시도했겠지 
그런 생각할 시간에 열심히 살아 걍
이럼..;


 
익인1
오..
1개월 전
익인1
위로 하려고 하긴 한거 같은데
그때 시도한 친구 반응 어땠어?

1개월 전
글쓴이
벙쪄서 아무 말도 못 함.. 그러다가 우리가 대화 주제를 바꾸긴 했는데
그냥 술 먹고 다들 사는 거 왤케 어렵냐 푸념 식으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얘가 급 감정이 올라와서 말한 것 같은데ㅔ
평소에 티도 전혀 안 내던 친구라 뭐가 그렇게 힘들었을까.. 하면서 걱정되던데

1개월 전
익인2
사회성 개떨어진다
1개월 전
익인3
나도 생각은 그렇개 하는데….말로햤다고?
1개월 전
글쓴이
잘못 들었나 했음 당사자 앞에서 저렇게 말을 하다니
1개월 전
익인4
자랑인듯 얘기하니깐 같잖앗나봄 나는 이해되는데
1개월 전
글쓴이
자랑인 듯 얘기한 건 아니고 술 마시고 울면서 털어놓은 거긴 해
1개월 전
익인4
난 친한친구라도 할 얘기 안할 얘기 있다고 생각해서 좋게는 안보임
1개월 전
글쓴이
근데 속으로 이해는 안 될지언정 저렇게 말은 안 할 것 같지 않아?
개놀람

1개월 전
익인4
음 뭔가 평상시에 만만해보였나봄 근데 사실 친한친구 사이에서 저런 얘기 안하는게 좋음 나는 친한친구라도 저런 얘기하면 겉으로는 그렇구나해도 거리둠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2
22 주위 그런 케이스를 한 번도 못 본 사람 같다
1개월 전
익인7
맞말이긴 하지..
1개월 전
익인8
그러다 진짜 죽으면 그 죄는 어떻게 다 받을려고 난 저렇게 말하면 더 저지르고 싶던데
1개월 전
익인10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랑 단 1초도 같이 있고 싶지 않다...
1개월 전
글쓴이
아니 진짜 좀 충격이었음.. 더군다나 이 친구 누구보다도 열심히 사는 앤데 그럴 시간에 열심히 살라는 조언까지;
1개월 전
익인11
ㄷㄷ얼어죽겠노
1개월 전
익인13
말로 죄 짓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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