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79l
씨씨티비 얼마나 훔쳐봄 ? 뭔가 나혼자일하는데 누가 훔쳐보는느낌 감시하는 느낌이 소름돋아.. 혼자임ㅅ어도 문치보임


 
   
익인1
밑에 익임?혹시?
1개월 전
익인2
그건 접니다.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 나도 편알중인데 익이 글보고 문득 궁금해져서 글쓴거는 맞아!!! 본인 이군.. 항상궁금했어 대체 얼마나 감시하면 혼자실수한걸 문자로 어떻게 지적을 매번하시는지
1개월 전
익인2
헐 실수한 걸 문자로 매번 다 지적을 하셔.....? 무슨 실수를 해서 그런 걸 다 뭐라하시는 거야? 나도 아무 것도 잘못한 거 없어도 왠지 내 머리 위에 cctv있으니까 좀 쫄리고 다 감시당하는 거 같음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아니 큰 일은 아닌데, 자잘한거 내가 안해둔거 매번 말해주거든? 어떻게 알지 싶은것들까지 ㅋ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나아니야..!
1개월 전
익인1
그거 만약에 너가 불리한 상황 생기거나 그럴때 대처 할수있는 (만약의) 대체제라고 생각해 그렇게 생각하면 편함 나쁜사람이들어올수 있는거고 갑자기 냉장고가 쏟아지는 경우도 여럿봤고 릴스에서
1개월 전
글쓴이
에에 …?그런 너무 럭히빅키 마인드같은데…?
1개월 전
익인1
그리구 난 사장님인데 일일이 다 보지않아 그거 불법임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사장맞..아? 커뮤 너무 구라많음

1개월 전
글쓴이
글쓴이에게
그리고 맞다면 감시하는 기분 ㅈ같긴해 진짜… ㅎㅎ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사장맞음
3년째 하고있어서 초보긴한데 어쨌든 맞아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얼마나 돌려봄 보통? 그리고 알바 블랙리스트 있어? 그리고 주휴안주는거 신고당한적있으?

1개월 전
익인1
혼자 하는거니까 날 지켜주는 거라고 생각해 그래야 불리할때 경찰동원해서 확인할수있음
1개월 전
글쓴이
글쎄 날 지켜주려고 보는게 더많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모르겠다…! ㅋㅋㅋ
1개월 전
익인3
22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3에게
윗댓 사장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인드 어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지켜줄라고봐.. 그런일일어나면 전화를 걸텐데.. 비상상황대비라고 하지만 사실 다 감시잖아 ㅋ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글쓴이에게
그리고 뭐 진짜그렇다해도 잠깐 보고 이상없네 하고 끄면 그렇다치는데 내 상황은 그게아니라니까 ..ㅋㅋㅋㅋ 날 지켜보는 느낌이라니까 참신한 강아지소리하네..합리화 굿

1개월 전
익인3
글쓴이에게
나 편의점 알바할때 과자 매대에 4개 넣을 수 잇는거 왜 3개 넣냐고 바로 전화와서 일 똑바로 안하냐고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ㅍ 터질거같은데 뭘 더 넣어 진짜 소름끼쳣다^^

1개월 전
글쓴이
3에게
와우~^^ 얼마만에 그만둠? 그 사장 진짜 사람쓸줄모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예전에 뚜쥬알바할때도 그런사장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계산하고 손님 안갔는데 바로 돌아섰지? 이러고 전화계속와서 지금 꺼낸거 유통기한 본거야? ㅇ…아 열받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31088 0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286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1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2 04.04 13:1411933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0 04.04 13:0010044 8
개꾸미고 술담 자주하고 이런 길거리 술집거리에 자주 보이는 사람들은 04.04 22:13 14 0
너네... 핸드폰 할부로 사????8 04.04 22:13 30 0
글씨 못 쓰면 레터링 케이크 안 했으면 좋겠다 3 04.04 22:13 22 0
낼 전세2급 시험보는 둥이 있어? 04.04 22:12 15 0
쿠션 잘못샀을때 밝은거 vs 어두운거4 04.04 22:12 63 0
나 돼지일때 90I컵 이었는데 살빠지고나서2 04.04 22:12 81 0
30살에 결혼하고싶다 ㅠㅠ1 04.04 22:12 62 0
반려동물 너네집 고양이들도 토출 자주 하니?6 04.04 22:12 21 0
이성 사랑방 와 나 소름끼쳒어 온몸에 피가 차게 식는 기분26 04.04 22:12 537 0
갈비찜 만들엇는데 짠데 물넣고 끓이면 돼?7 04.04 22:12 25 0
이성 사랑방 20대 후반 남익들 있어…….? 16 04.04 22:11 155 0
남자들 나이 먹을수록 연하 선호하잖아?2 04.04 22:11 47 0
관리실에서 청소를 제대로 안해주는데 이건 뭐 어떡해야해? 04.04 22:11 18 0
내 추구미 실현룩이야....9 04.04 22:11 1972 0
나 28살 대학원생인데 이런거 들고 다니면 유아퇴행같아? 14 04.04 22:11 593 0
컴싸, 응시표, 민증.....2 04.04 22:11 28 0
나 인팁인데 mbti 말하면 사람들이 다 놀람 04.04 22:11 28 0
점점 사람 만나는것도 귀찮다...나만 이러나2 04.04 22:11 15 0
짜증나는일투성이다.. 04.04 22:10 13 0
이성 사랑방 내 동생 애인이랑 내 애인이랑 비교돼 5 04.04 22:10 11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