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8l

거의 첨으로 나같은 지인이 생겼었거든

1년째봐도 친절하고 똑같이 배려하고

맘이 너무 편해

내 성격이 문제인가 싶었는데

그냥 비슷한사람 만나니 진짜 너무 편하다




 
익인1
원래 끼리끼리 비슷한 사람끼리 모이잖아
글쓴이도 이제 맞는 사람 만났네

1개월 전
익인2
마자진짜.. 나도 친구들은 다 당연히 생각하길래 정떨어지고 쪼금이나마 멀어졌는데
회사에서 마음맞는 언니 생겨서 내가 너무 좋아함

1개월 전
익인2
만나면 마음이 너무 편하고 어디 놀러갈 때도 걱정이 전혀 없고
도움받은 것도 있어서 내가 더 해주려고 안달남

1개월 전
익인2
근데 그언니는 그 도와준것도 신경 별로 안 쓰고 내가 뭐 해주려고해도 괜찮다고 자기가 더 해주려고 함 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3
다행이다 좋은 사람 만나서
1개월 전
익인4
그거 생각나 hsp관련 유튜브였는데 댓글에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들만 모여있는거 보고 맘이 편해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458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54 04.04 23:0018436 4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83 04.04 18:0330375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583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31 04.04 17:4820671 0
이성 사랑방 내 동생 애인이랑 내 애인이랑 비교돼 5 04.04 22:10 124 0
없으면 제일 여성성 없다고 생각하는 부위 뭐야?4 04.04 22:10 59 0
난 몽총한 남자도 싫어하는건 맞는데 04.04 22:10 22 0
ㅎㅇㅈㅇ 생리 덩어리 혈 말인데 12 04.04 22:10 654 0
20대 후반에 모쏠 탈출한 익들아 상대한테 솔직하게 말했어??1 04.04 22:10 39 0
윤석열 탄핵 만세9 04.04 22:10 64 0
소개팅 갈때 삼겹살집 어떻게 생각해?13 04.04 22:10 193 0
25인데 영어공부 이제야 시작함9 04.04 22:09 285 0
파넬 세럼쿠션 핑크베이스야??1 04.04 22:09 62 0
욕조에서 목욕해본 익들아 도와줘🥺🥺5 04.04 22:09 18 0
나 철학원 하는데 다른사람 사주 가지고 온 사람 옴...23 04.04 22:09 1208 0
이성 사랑방 기본적인 센스가 없는건 다 입력이 답인가ㅜ1 04.04 22:09 47 0
친한 친구들 무리면 축의금 다 통일 시켜?3 04.04 22:09 26 0
아 유명한 약과집 뭐무ㅏ 있었더라6 04.04 22:09 79 0
내 동생 사춘기 때 성격이 그냥 지 성격이 된 것 같아 04.04 22:09 18 0
내가 왜 나이 많은 남자들을 좋아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4 04.04 22:08 51 0
요즘도 리들샷 써??1 04.04 22:08 17 0
해외영업하는익있어..?1 04.04 22:08 26 0
학폭한 애들 유튜브에 올리는 거 어떻게 생각해4 04.04 22:08 58 0
내남친이랑 내동생 남친이랑 비교돼 1 04.04 22:08 21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