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11l

낮말은 새가 듣고

밥말은 라면이 먹고싶다..



 
익인1
익히 잘 알고 있지 ..
1개월 전
익인2
ㅠㅜㅠ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난 가슴 흔들리게 걷는 사람들 보면 좀 웃김326 03.27 12:0178785 0
KIA/OnAir ❤️오늘 도현이가 잘 던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야수들은 도현이에게.. 5814 03.27 17:3229684 0
일상제일 음침한 mbti 뭔지 앎? 342 03.27 18:0138518 0
삼성/OnAir 🦁 ꒰(•̅ ᴥ •̅)꒱ 오늘 이닝은 대호가 먹을게 홈런은 누가 칠래? 3/27일 ..6150 03.27 17:3325177 0
야구/알림/결과 2025.03.27 현재 팀 순위156 03.27 22:2211875 0
진심 이렇게 난리인데4 03.26 03:48 208 0
풍수지리 질문 받아~! 10 03.26 03:47 116 0
목 손가락 발가락 손목 등등 일부러 뼈소리 내는거9 03.26 03:47 656 0
안읽씹하는 애들4 03.26 03:46 127 0
산불때문에 잠이안온다.. 대구익들잇니ㅜㅜ7 03.26 03:46 578 0
난 정보 안알려주는 인스스 개싫어함2 03.26 03:46 179 0
내 남친 나 만나기 전엔 되게 잘생기고 깔끔해보이는데 ㅠ 9 03.26 03:45 85 0
나 왼쪽 어깨에 점있거든 03.26 03:45 137 0
남자 꼬시는 본인만의 필살기 알려주라.....20 03.26 03:45 152 0
머리가 안되는데 학벌 컴플렉스가 생겨버림 9 03.26 03:43 73 0
날 좋아하는 남사친한테 내가 한 행동들3 03.26 03:43 143 0
이성 사랑방 하 올해는 연애 좀 하고 싶다6 03.26 03:43 266 0
날씨 진짜 안도와준다1 03.26 03:43 66 0
버뮤다팬츠 싼티 안나는거 ㅊㅊ 좀 ㅠㅠ 03.26 03:42 18 0
계엄에 미세먼지에 산불에 싱크홀에 전쟁에1 03.26 03:41 122 0
스트레스 심하면 속울렁거려?11 03.26 03:41 48 0
이성 사랑방 교양에서 만나고 매일연락 일주일짼데8 03.26 03:41 239 0
얘들아 안동 라이브 ㄱㄱ1 03.26 03:40 460 0
아니 이 시간에 알람을 맞춰놓는 것도 신기한데 왜 안 끄는 거야 03.26 03:40 24 0
나 머리 지저분해? 40 11 03.26 03:39 205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