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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말 거는 거 외에는 자기들끼리 수다 떨고 
뭐랄까.. 나를 안 찾는 느낌? 자기들끼리 재밌는 얘기하거나 맛있는 거 먹거나 그럴때 내가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 그냥 따로 부르지도 않고 냐가 그 자리에 속해있으려 해야 그나마 껴주는거?
근데 원래 이러진 않고 새로운 알바 두명이 들어왔는데 난 좀 내향적인데 그래도 잘 어울리는 성격이고 그 둘은 진짜 나대는 거 좋아하고 친구도 많고 하는 그런 성격 두명이 모여서 나랑 셋이서 겹치면 좀 스트레스야
근데 살고 있는 지역에서 알바도 안 구해지기도 하고 그래서 고민인데
아깐 다 같이 밥먹다 눈물이 핑 돌더라ㅋㅋㅋㅋㅋㅋㅋ그냥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찐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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