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2l
뭔가 뒤숭숭한데 거리 두면서 멀어지는게 맞나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8 10:3071729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8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9 11:055971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83 11:3235651 3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873 17:3014032 1
엔화 어디까지떨어질거같음? 12:36 22 0
나 취업할 수 있을까? 12:35 14 0
과잠 입고 밖에 다니면 좀 그래?1 12:35 20 0
새삼 응원봉들고 나가던 때가 생각나네 12:35 15 0
엥 이재명 대통령 되면 2년밖에 안해? 14 12:35 143 0
ai 그림 소신 발언1 12:35 25 0
와 파운드 환율도 떨어진다 12:35 24 0
실업급여 잘 아는 사람??4 12:34 30 0
다들 오늘 저녁 머 먹어?!4 12:34 87 0
와 진짜 계엄전까지만 해도 검찰공화국이라 탄핵될 일 없을거다고 했는데 12:34 31 0
인스타 댓 싫어요 왜 생긴거지 4 12:34 337 0
무지성 민주당찍 보여준다ㅇㅇ18 12:34 585 0
I 들아 질문!!1 12:33 17 0
내 친구 진짜 무식하네... 12:33 55 0
이삭토스트 추천 좀 ㅠㅠㅠㅠ3 12:33 31 0
셀카 지브리로 바꾸는거 어디서해?2 12:33 93 0
참 탄핵이 쉽네 이 나라는28 12:33 348 0
나도 지브리 평가좀 ㅜ40 4 12:33 93 0
화장한 상태로 염증주사 맞아본사람ㅠㅠ3 12:33 15 0
윤석열 의료 개판 만들어놓고 나가네 22 12:32 106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