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70l
난 좀 스토리충이라 스토리에 별거 다 올리는데
팔로워 중에 내가 올릴 때마다 좋아요 꼬박꼬박 누르는 사람들이 있거든
아주 그게 좀 부담돼....왜냐면 음.. 너무 아무거나 올리는데 더 이상 너무 아무거나 못 올리겠어....


 
익인1
그냥 별 생각 없이 좋아요 누르는 사람들도 많아서 크게 신경 안써도 될 듯...?
1개월 전
익인3
난 좋아요는 아예 신경 안쓰는데 별로 안 친한 사이에 스토리에 자꾸 댓달아서 메세지 오는거.. 뭐라 씹기도 그렇고 답장하자니 딱히 말할것도 없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제일 음침한 mbti 뭔지 앎? 386 03.27 18:0149664 0
KIA/OnAir ❤️오늘 도현이가 잘 던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야수들은 도현이에게.. 5814 03.27 17:3230779 0
삼성/OnAir 🦁 ꒰(•̅ ᴥ •̅)꒱ 오늘 이닝은 대호가 먹을게 홈런은 누가 칠래? 3/27일 ..6150 03.27 17:3325843 0
야구/알림/결과 2025.03.27 현재 팀 순위157 03.27 22:2216448 0
롯데 🌺 0327 달글 뭐라고? 오늘 5점 이상 득지하겠다고? 🌺 4209 03.27 17:0517787 0
갤럭시s255 03.26 10:50 30 0
AI파일 어떻게 열어?18 03.26 10:49 103 0
목걸이 골라주라 ㅠ패알못8 03.26 10:49 67 0
밥솥으로 과일잼 만들어본 사람 있어?2 03.26 10:49 17 0
카페 알바 지원하려고 하는데5 03.26 10:49 38 0
혼자 찔려서 섀도우복싱 ㅋㅋㅋㅋㅋㅋㅋㅋ 03.26 10:49 28 0
직장인들아 너네 회사도 막 신년이 아니라 중간중간에 부서개편해?4 03.26 10:49 53 0
제주도 차 없이 혼자 여행 다니는 거 힘들지? ㅠㅠ3 03.26 10:49 54 0
내 후임 같이 일한지 3일째인데 1 03.26 10:48 32 0
참치 먹어봤는데3 03.26 10:48 18 0
단톡에서 계속 얘기하는데..직장인 맞음?9 03.26 10:48 117 0
밥을 먹어도 자꾸 간식이 생각나서 밥을 더 먹었더니 03.26 10:48 22 0
대마도 여행 혼자 갈만한가??1 03.26 10:47 27 0
ㅋㅋㅋㅋㅋㅋ코 성형해도 뭉뚝하고 못생겨서 긁혔나 ㅠ 03.26 10:47 79 0
나 같은 외모 특이 취향 있음?? 03.26 10:47 28 0
부산-서울 무궁화호 가는 열차 산불땜에 막힐까..??2 03.26 10:47 134 0
혹시 서류전형 붙어서 면접 오라는 문자에 답장해 보통?9 03.26 10:46 71 0
경북에는 비가 5mm도 안온다는데?2 03.26 10:46 27 0
요즘 딸기는 단게 아니라 시다1 03.26 10:46 66 0
무조건 합격이라고 생각한 곳 떨어짐17 03.26 10:45 58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