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62l
편하긴한가봐 다들


 
   
글쓴이
젊은여자분들
1개월 전
익인1
발고락이 너무 시려워요...
1개월 전
익인2
한번 신으니까 일반 신발은 너무 추엉...
1개월 전
익인3
추눠서...
1개월 전
익인4
따숩고 편해요 ㅠ
1개월 전
익인5
어그사려고 보니까 25만원 정도 하던데 다덜...정품 신나...?
1개월 전
익인7
ㄴㄴ 요즘 비슷한게 많아서 다 정품은 아님
1개월 전
익인8
나는 동생이 호주에 워홀 갔다가 선물로 사왔숴!!!!
1개월 전
익인10
아니ㅋㅋ 어그 첨이라 어떨지 몰라서 일단 싼거 샀는데 너무 만족한나머지 비싼거 사야될 이유를 모르겠어서 얼떨결에 걍 잘 신고다니는중ㅋㅋ
1개월 전
익인16
22
1개월 전
익인13
시즌때만 신으니까 걍 싼거 삼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
나 처음에 정품샀는데 찢어진 후 그냥 저렴히 샀어 근데 똑같아 진짜. 오히려 더 튼튼해 양가죽아니라 그냥 막신어도 되고.
1개월 전
 
익인6
넘 발시려 추워 cold
1개월 전
익인9
겨울에 어그조심해야됨 한번 발 넣으면 되돌릴수없다 겨울끝날때까지 딴거 못신음
1개월 전
익인11
따수워,,,
1개월 전
익인15
나만 무거운가….? 밑창도 뻑뻑하고
1개월 전
익인17
너므 따듯해...
1개월 전
익인18
수족냉증이라.. 너무.. 못벗어나..
1개월 전
익인19
발꼬락 시리기는 처음이닷
1개월 전
익인20
나도 오늘 어그신엇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7 10:3070917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194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8 11:055884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79 11:3234802 3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705 17:3013005 1
모쏠인데 불편한 점 12:41 35 0
하 5월 초에 유럽여행 가서 계속 스트레스였는데 12:40 26 0
ai 지브리가 싫은 걸 떠나서2 12:40 50 0
그럼 보궐까지 누가 대통령 업무 대행해??8 12:40 805 0
대박 벚꽃도 지금 피는중1 12:40 43 0
4월 4일 파면 그리고!!4 12:40 85 0
당뇨인데 먹는거 조절안하는 사람 보면 어때?12 12:40 245 0
탄핵되면 거기 한쪽 뗀다는 애 있었는데 2 12:40 36 0
학창시절 안좋은 기억만 있던 동네 이사가는게 낫겠지?2 12:40 13 0
브레이크 타임 두시간 알바인 곳 힘드려나..? 12:40 13 0
듀아아..잼파파표 임대주택 벌써 기대돼 12:40 12 0
근처에 스벅있는분 쓰세여~7 12:40 1000 0
왜 덕질하는거 현생에서 티 안내는 지 다시 한번 느낌 ㅋㅋ6 12:40 352 0
이성 사랑방 남자한테서 과일 향 나는 거6 12:40 156 0
책임없는쾌락이란게 어떤거잇음?3 12:39 29 0
연분홍 블라우스+흰색 치마에 가방은 어떤거 드는게 예쁠까? 12:39 9 0
예민한 성격에 장점이 있을까? 12:39 19 0
오랜만에 블랙커피 마시니깐 좋다 12:39 8 0
공시 9급도 몇 년씩 떨어지는 사람 있어?12 12:39 223 0
대선 6월3일 일듯 4 12:39 5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