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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5l
이 회사가 지겹고 지칠 때쯤 나갈 수 있는거?
2년이란 시간이 짧으면 짧고 길면 긴데 회사가 지겨워질만하면 그만 둘 수 있어서 좋아..
솔직히 계약직도 중도퇴사 할 때 고민 많이 되는데
정규직이면 정규직이라는 커리어도 월급도 포기하기 더 어려울거잖아?
근데 계약직은 급여도 늘 최저라 그래도 정규직들보단.. 잃는게 많이 없어서 그런 점은 좋다..
이거 말고는 그냥 다 단점ㅎ..
노비 중에 노비.. 노예지 뭐..


 
익인1
나도 2년 계약직 해봤는데 공감함... 슬슬 퇴사하고 싶을 때 자연스럽게 퇴사할 수 있어서 좋더라 그리고 이직할때도 계약만료라고 하면 이직사유 더 안물어봐서 좋고.. 이 둘 빼곤 모든게 단점 ㅎ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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