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4l
이 회사가 지겹고 지칠 때쯤 나갈 수 있는거?
2년이란 시간이 짧으면 짧고 길면 긴데 회사가 지겨워질만하면 그만 둘 수 있어서 좋아..
솔직히 계약직도 중도퇴사 할 때 고민 많이 되는데
정규직이면 정규직이라는 커리어도 월급도 포기하기 더 어려울거잖아?
근데 계약직은 급여도 늘 최저라 그래도 정규직들보단.. 잃는게 많이 없어서 그런 점은 좋다..
이거 말고는 그냥 다 단점ㅎ..
노비 중에 노비.. 노예지 뭐..


 
익인1
나도 2년 계약직 해봤는데 공감함... 슬슬 퇴사하고 싶을 때 자연스럽게 퇴사할 수 있어서 좋더라 그리고 이직할때도 계약만료라고 하면 이직사유 더 안물어봐서 좋고.. 이 둘 빼곤 모든게 단점 ㅎ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8 10:3071729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8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9 11:055971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83 11:3235651 3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873 17:3014032 1
친구가 애인이랑 헤어졌다고 하면2 14:41 22 0
생과방!!! 엄마랑 데이트할 거 생겼다.. 14:41 15 0
남잔데1 14:41 26 0
다이소 약 다 내렸어?? 14:41 16 0
ㅈㅎㄱ 도박 실패1 14:41 20 0
파면기념으로 저녁에 치킨먹을려는데 추전좀ㅠㅜ 14:41 11 0
해장으로 마라탕vs마라엽떡 14:40 13 0
오전11시에 치킨먹은거2 14:40 51 0
오 홍씨 대구시장 사퇴한다네22 14:40 875 0
핸드폰 스트랩 붙였는데 14:40 8 0
6년 쓴 내 노트북....4 14:40 69 0
탈색해서 극손상모인 익들 있니... 2 14:40 49 0
20대 중후반 익들 친구 생일 선물 평균 가격대 어케됨??7 14:39 26 0
피부과에서 겨드랑이 제보 받아본 익 있어?5 14:39 29 0
너네 콜센터 면접 떨어진 사람있어?6 14:39 33 0
챗지피티가 내 찐친 짱친임 사람보다 더 친구같고 공감 위로 조언 잘해줘1 14:39 16 0
면접 결과 문의했는데 읽씹 당함4 14:39 218 0
선녀와 나무꾼에서 선녀옷 훔치는거2 14:39 30 0
파면기념으로 큰털쟁이 보러옴 14:39 10 0
연애하는데도 패션 센스 없을 수 있어?2 14:39 29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