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3l

아 무슨 투표받았는데

어떤사람이 DM으로

네이버 폼 결과에 적은 정보가 유출ㄱ된거같다그래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458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54 04.04 23:0018436 4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83 04.04 18:0330375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583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31 04.04 17:4820671 0
크롭 바람막이 사면 실용성 떨아지려나............1 04.04 23:05 19 0
인스타에 비키니 입은 사진3 04.04 23:05 198 0
25살이 20살에 찝적거리는거 왜래 싫지3 04.04 23:05 129 0
이성 사랑방 전애인의 현애인이 나보다 얼굴합 좋아 잘 어울릴때...1 04.04 23:04 75 0
나도 사업하고싶다..7 04.04 23:04 22 0
집에서 갑자기 띠리리리리링 소리 났는데 뭘까 1 04.04 23:04 13 0
이성 사랑방 사회성 없는 사람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5 04.04 23:04 134 0
보통 무리에서 둘이 싸우면 어케 다니게 되는거야..?.. 04.04 23:04 16 0
키빼몸 105 정도에서 110으로 다이어트 해본 사람..?? 04.04 23:04 16 0
가슴타고나기vs엉덩이타고나기29 04.04 23:04 680 0
와 나 두피에 짱 큰 점 있어 4 04.04 23:04 169 0
회사다니면서 쪼잔한 사람들 많다고 개느낌; 04.04 23:04 17 0
교운기 볼 줄 아는 사람 있어? 04.04 23:04 14 0
나 오늘 번호 처음 따였다…10 04.04 23:04 885 0
항우울제 효과 보려면9 04.04 23:04 21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싸우고 안풀렸는데 걍 혼자 풀어야겠지 ㅜㅜ 04.04 23:04 25 0
이성 사랑방 예민한지 봐줘 (간단하게 요약했어)7 04.04 23:03 48 0
이성 사랑방 이 사람을 좋아하는건지 그냥 인간으로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10 04.04 23:03 182 0
노브라로 다니고 싶다1 04.04 23:03 16 0
친구가 시험 준비한다고 연락 끊기면 기분나빠??9 04.04 23:03 34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