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6l
그거 왜그러는거야??


 
익인1
오늘드림 하면 사은품 없어서
1개월 전
글쓴이
ㄱㄴㄲ그거 왜그러는지 이유가 궁금
1개월 전
익인2
오늘드림은 지점에서 보내는거고 그거 빼면 본사에서 보내느 거 아녀?
1개월 전
익인2
지점은 사은품을 안가지고 있으니까
1개월 전
익인3
지점에는 행사 사은품 재고 관리가 애매해서 그럴껄 사은품 재고가 전국 지점에 뿌릴만큼 여유있게 찍는 게 아니라서
1개월 전
익인5
22 모든 지점에 다 사은품을 보낼 수 없으니까 사은품 증정기간 끝나면 본사로 다시 보내야 하는데 그것도 번거롭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7 10:3070917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194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8 11:055884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79 11:3234802 3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705 17:3013005 1
검사 의사 판사 고를 수만 있다면 누구랑 결혼할래1 16:32 24 0
주변인 질투해서 괴로워하는거 본인 업보라고 생각해??2 16:32 33 0
매일 야채먹으니까 변비 나음 16:32 57 0
이성 사랑방/이별 너네 상대박이 맘식어서 or 잘못해서 헤어졌을때 찐으류 눈에수 눈물나옴.. 3 16:31 103 0
청청으로 입을건데 웜톤메이크업vs쿨톤메이크업 뭐가 더 나을까??2 16:31 16 0
바텐더친구한테 와인잔선물 별로야?2 16:31 20 0
너네가 본 기상천외한 번따썰 풀어봐 16:31 21 0
아이폰6 9만원 살말 16:31 32 0
회사에서 봉사하는데 일 처리 못해 16:31 14 0
취준 길게 했다는 사람은 졸업하고 몇년뒤에 한거야?? 16:31 13 0
지금 남친의 전여친이 D컵이라는데 나는 부족하게 느껴질까2 16:30 42 0
콘서타는 정신과에서만 처방돼? 가정의학과는안되나?2 16:30 19 0
현실에서 커뮤하는거 티좀 안내면 안되나6 16:30 55 1
계속 방어적인 자세로 말하는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거야?5 16:30 71 0
이게 융통성이 부족한건가..? (긴글)8 16:30 29 0
응 우리 집은 돈 많아도 민주당임6 16:29 325 0
난 나 c컵인거 좋음4 16:29 33 0
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4천원만 모았어 16:29 17 0
이따 조카들있는가게 잠시 들리는데 뭐사갈까1 16:29 13 0
intp istp들은 길거리에서 쓰러진 사람 있어도 신경 안 쓰고 지나가?4 16:29 4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