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22l
세시라고 정해놓은게 언젠데 퇴근하고 오겟다고 바꾸고 네시반이라고 바꾸고 
이제는 20분 뒤 12시에 가겠다 이러네 ㅋㅋ
지들 시간만 시간인가


 
익인1
시간 더이상 못바꾼다해
1개월 전
글쓴이
엉 그래서 이제 안된다고 햇어ㅜ 정말 안되나요 이런면서 찔러보는게 너무 짜증나 ㅋㅋ
1개월 전
익인2
못바꾸고 그 시간아니면 못 본다해 보여 줄 의무없음
1개월 전
익인3
개념 없는 인간들 넘 많음 ㄹㅇ 맨날 지들 위주로 하더라. 다른 유형인데 나 전에 집에서 살 때 어떤 사람은 지 집 본다고 말 없이 친구 세명 까지 우르르 데려와서 네명이서 집구경하더라. 와중에 한명 남자였음 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ㄹㅇ 아니 상대방은 일정 없냐고 ㅋㅋㅋ 제발 한번 시간 정했으면 바꾸지 말고 그 시간에 오라고요...ㅜ
1개월 전
익인5
그런 사람은 안사. .태클걸어서 깎으려는 인간이 태반이었어 ㅜㅡ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7 10:3070917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194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8 11:055884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79 11:3234802 3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705 17:3013005 1
와 나 진짜 머리가 너무너무너무 아파ㅜㅠㅜ2 14:36 19 0
생리대 얇은데 온갖 유해물질 없는 비싼 유기농 생리대11 생리대 두꺼운데 저렴한 생..2 14:36 20 0
뭔가 25년도가 진짜 시작된 기분...4 14:36 27 0
너네도 부모님이 누구랑 싸우면1 14:36 61 0
역시 피크민은 봄에 해야 해2 14:35 234 1
영어단어책 좋았던거 뭐있어?1 14:35 14 0
난 남잔데 국힘에서 민주당으로 갈아탐68 14:35 1697 0
네일 잘 알 익들아 이런 네일은 얼마정도할까?8 14:35 53 0
당근 끌올 횟수 15 제한 있는 거 짜증나지 않니3 14:35 18 0
5월2일에 무슨이유로 쉰다고 생각한거지??3 14:35 33 0
코난 양만호 이사람 왜이렇게 중2병처럼 말해 14:34 15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반차 쓰고 먹을 거 사서 몰래 왔어 ㅋㅋㅋㅋㅋ7 14:34 578 0
ㅇㅅㅇ 불쌍해 ㅠㅠ1 14:34 141 0
ㄱ감자탕라면 머거본사람4 14:34 18 0
콜드플레이 평행이론은 진리가 되었군 14:34 16 0
면접본곳에서 일할곳 견학시켜주는건 무슨 의미야..?7 14:34 153 0
생리대가 얇을수록 더 잘새?2 14:34 26 0
반반한 기업은 문과 취업 14:34 23 0
쪽팔리지만 나 자취 6개월동안 거의맨날 배달시켜먹었음 5 14:33 55 0
한집배달 시켰는데 배달 기사가 안 움직여 14:33 10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