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17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둘 다 직장인이고 20후 동갑내기임 
근데 주기적으로 늦잠자서 내가 깨워줌 


 
익인1
깨우지마
1개월 전
익인2
현타 오긴 하겠다
1개월 전
익인3
휴일 늦잠은 그러려니 하는데 출근일 늦잠은 조금 그래..
1개월 전
글쓴이
나도 휴일은 ㅇㅋ라 이 말 이야ㅠㅠ
1개월 전
익인4
출근일에 늦잠잔다고...? 기본적인 책임감이 없는디
1개월 전
익인5
엄마같아서 개싫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8 10:3071729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8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9 11:055971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83 11:3235651 3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873 17:3014032 1
ㅋㅋㅋㅋ 박성민 의원 ㅋㅋ ㅋㅋ 14:56 17 0
5월 연휴때 제주도 가는 사람 있어?4 14:55 43 0
하 엄마 카톡 말투 킹받아...ㅋㅋㅋㅋㅋㅋㅋㅋ7 14:55 186 0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미국주식으로 새벽에 1500만원 잃었다는데1 14:55 59 0
뭘 4천원짜리 사는데 안전페이로 해달라니...5 14:54 65 0
지금 서울쪽 벚꽃 만개했어?5 14:54 72 0
요리천재들아 제발 이거 제육하기에 너무 두껍지5 14:54 78 0
오늘 저녁 만찬 짜장면 가야겠음2 14:54 59 0
나 어제 개산책 시키다가 공원에서 핸드폰 떨굼 14:54 18 0
옷 3개 사는데 6만 5천원 나옴 14:54 14 0
우리아빠는 여자 셋과 살면서 자아 다 버렸음3 14:54 465 0
쌍수 나중에 한땀 정도 as가능해? 3 14:54 19 0
불편한 친구랑 약속 잡혔는데 너무ㅜ취소하고 싶음2 14:54 21 0
헤 슬랙스 2개 2만원 샀다4 14:54 23 0
윤석열 뽑은 문재인도 진짜 벌받았으면 좋겠음7 14:54 62 0
박재준은 누군데 맨날 불법도박 이런 게임장에서 연락이오녀 14:53 9 0
이성 사랑방/기타 호주에서 틴더 첨 써봤는데 핫가이 진짜개많다8 14:53 153 0
충치치료 레진, 임네일??? 뭐야12 14:53 24 0
허리디스크 걷기운동 좋아?6 14:53 27 0
근데 ㅅㄹ할 때는 4 14:53 16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