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l
말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28 04.03 15:0844344 0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363 04.03 10:3860412 4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42 04.03 13:3546714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177 04.03 12:1836617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18080 0
친구가 나한테 많이 고마웠나봐 40 3 04.03 17:20 760 0
지금 대학교 시험기간이야?? 04.03 17:20 13 0
익들아 나 쿠팡 처음 가보는데 많이 힘들까? 7 04.03 17:20 30 0
참치초밥+연어초밥 먹을껀데 어떤 라면이 어울릴까????????3 04.03 17:19 15 0
산부인과에서 항문초음파 하기전에 밑에 씻고 바로 가는게 좋아? 씻은지 좀 됐을때 가..2 04.03 17:19 23 0
나도 우리 무리중에 첫 시집간애 청모도 안했고 브샤도 우리가 내줌 04.03 17:19 23 0
리락쿠마 좋아하던 친구의 드립이 안 잊혀짐1 04.03 17:19 28 0
도쿄 9박10일 경비 200만원 ㄱㅊ?4 04.03 17:19 24 0
이거 초딩때일인데 되게 상처받았거든 보통 이런말안하지? 04.03 17:19 8 0
유럽 여행 갈 때 복대차고 간 익 있어?1 04.03 17:19 14 0
이성 사랑방 애인 몸이 이정도면 좋을거같아?? 어때?? 8 04.03 17:18 215 0
진격거 리바이 vs 은혼 긴토키1 04.03 17:18 24 0
이번주 일요일에 서울에 벚꽃 필까?4 04.03 17:18 63 0
이성 사랑방 istp 이거 나 보고 싶다는 거 맞?지? 40 16 04.03 17:18 160 0
친구랑 멀어져서 혼자서 사주 타로까지 본 경우도 있어? 3 04.03 17:18 17 0
뼈치킨 한마리 다 먹어도 "음~ 딱 좋다” 정도면 개마니 먹는거지..?.. 13 04.03 17:18 403 0
미래내일일경험 이거 하는데2 04.03 17:18 13 0
근수저 익들아 잠못잔 날도 그냥 운동 해?2 04.03 17:18 13 0
회사에서 사람 때문에 진심으로 화나면 다들 뭐해8 04.03 17:17 80 0
얘 심리가 뭘까5 04.03 17:17 2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