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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결혼전에 형부가 어느정도 회피형 완화된 상태로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시간 좀 지나니 회피짓 하는거 도로 도져서

언니가 부부상담도 받아보고 같이 노력해보자 했는데도 안되서 결국 이혼했음

다행히 언니 시부모님이었던 분들은 그나마 양심적이라 자기가 아들 잘못키웠다고 미안해하셨다더라

언니가 이제 그 개/BIRD/끼 얼굴 안봐도 되니 너무 후련하다고 얼굴 폈고 나한테

회피형이랑은 결혼은 물론 연애조차 하지말라고 자기 꼴 난다고 조언하더라

완화되도 회피형은 회피형이라고 운 안좋게 엮여도 느낌 쎄하면 도망가래



 
익인1
행복하시길~!
1개월 전
익인2
회피형이랑은 결혼하면 더 지옥 펼쳐진다고 다들 말하더라고
1개월 전
익인3
헐 어땠길래
1개월 전
글쓴이
(전)형부쪽에서 언니가 상담 받자하는것도 거부하고 언니랑 싸우게되면 집 나갔다가 기분풀리면 들어오고 그래서 언니 미칠라했어

언니 전 시부모님들조차 오죽하면 자기네가 아들 잘못 키웠다고 진짜 미안해 하셨다는데 그나마 전 시부모님들이라도 상식적인 분들인게 다행이었을정도

1개월 전
익인3
아이고.. 회피형은 개조불가라던데 진짜였네 고생 많으셨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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