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3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카톡이별통보 받아서 내가 차이기도 했고

내가 힘들어서 한달 후에도 잡아도 오히려 올차단 당해서 

묻은채로 살고 있는데

진짜 가끔 원치않게 소식이나 사진 보게되면 아직도 이뻐보여

나름 나도 이제 알차게 살고 있으면서 이제 무덤덤하구나 싶었는데 이런거보면

아직도 내가 괜찮은 사람 못만나서 감정이 그런가보다 하고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고있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33 04.03 15:0846270 0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367 04.03 10:3862376 4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52 04.03 13:3548197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186 04.03 12:1838706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18479 0
유튜브 레드오션이니 뭐니해도1 04.03 16:46 117 0
아오 난 왤케 말편하게하라는게싫지5 04.03 16:46 30 0
동물병원에있는 여직원분들은 간호조무사셔?!?14 04.03 16:46 493 0
작은수첩에 그림 끼워넣기 40 3 04.03 16:46 72 0
공무원들도 갑질당함?21 04.03 16:46 237 0
이성 사랑방 왜 이렇게 자라 밥먹어라 뭐 해라 이게 듣기 싫지? 식은건가3 04.03 16:46 90 0
비타민c 효과 본 익들 있어?4 04.03 16:46 25 0
나 어제 먹은 것 중에 뭐가 탈 난 걸까… 04.03 16:45 13 0
손톱색이랑 비슷한 네일 아는 사람ㅠㅠㅠㅠ!!!!2 04.03 16:45 17 0
이성 사랑방 만난지 19일 정도 됐는데4 04.03 16:45 125 0
이성 사랑방 이 사람 나 좋아하는 거 같아?27 04.03 16:45 377 0
진짜 일하기 싫다 04.03 16:45 9 0
네일하면 코는 어케파??1 04.03 16:45 12 0
환자가 보호자 두고 심부름 시키는거 왤케 짜증나지 04.03 16:45 12 0
공시익인데 응원해줘 6 04.03 16:45 55 0
인스타 스토리 보고 바로 차단하면2 04.03 16:44 23 0
지그재그 배송중인거 반품했는데 3 04.03 16:44 80 0
얘들아 04.03 16:44 46 0
승진 축하 카톡 해야하나?4 04.03 16:44 21 0
친구랑 카톡많이해?통화많이해?9 04.03 16:43 7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