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1l
아침에 빵+바나나+우유 마셧는데도 속 쓰려ㅠ 



 
익인1
사탕이라도 물면 덜해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ㅜㅜㅜㅜ
1개월 전
익인2
미지근한 물 한잔..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요ㅠㅜ
1개월 전
익인2
우유가 속쓰릴때 안좋아 ㅠㅠ
1개월 전
글쓴이
헉 나 일부러 우유 머셧는데ㅠㅜㅜㅜ 믈 마셔야겠다 고마워ㅜ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233 04.04 21:4922743 0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325 9:4222310 6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2637 13:14781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240 9:0824688 2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5 04.04 21:5124994 0
낙하산은 이즈도 못하지만 이즈 상대도 잘못해 15:17 17 0
오늘 공시 노베이스로 쳐봤는데2 15:17 286 0
난 커피 마시고도 잠 잘 자는 사람들 신기해 15:17 6 0
ㄹㅇㅇ (현승 형우 스타팅) 12 15:17 152 0
왜 코딩이 학교 교육과정에 들어간걸까?8 15:16 130 0
피티 하려는데 먼 헬스장 괜찮을까ㅠ?7 15:16 19 0
답답해서 직접 .. 15:16 144 0
혼술 자주 하는 사람 있엉?? 15:16 8 0
인스타 비계인데 디엠오는 남자들은 뭐야?2 15:16 32 0
인스타 릴스 아줌마들 몇명 암?3 15:16 16 0
만나면 스트레스만 받는 친구 15:15 8 0
나 택시 불렀다 취소 되면 운다 4 15:15 36 0
연락끊긴 친구는 왜이렇게 그리울까1 15:15 16 0
공단기 예전에 결제한 사람들은 시험 과락 나와도6 15:15 158 0
어우 감기걸리는거 아녀..? 15:15 44 0
코딩하면 장점이 뭘까?4 15:15 23 0
콜드 가나..?2 15:15 217 0
반택 원래 물건 쌓인데서 자기가 찾는거야???4 15:15 12 0
낙하산 싫어하는게 뭐가 어때서 4 15:15 47 0
도대체 날씨 언제 따뜻해지냐 15:15 1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