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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화장실에 왔는데 앞에 사람있어서 한 2,3분 참는데도 식겁했음  버스였으면은.. 어우.. 나와의 싸움..자신없는데 


 
익인1
어디 운전하다가 급똥마려워서 차 세우고 주변 화장실 뛰어간거야?
1개월 전
글쓴이
아니아니 난 카페였어! 지금은 내발로 뛰어갈 수라도 있는데 만약 이게 대중교통이었다면..이란 상상이..
1개월 전
익인2
나 이번 설에 할머니집 가는 길 고속도로에서 장트러블겸 오바이트 1시간 넘게 참았는데 진짜 식은땀 겁나 나더라 ㅠㅠㅠ 이번 설 못넘기고 죽는 줄 알았다.. 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와우야.. 고생했다 진짜.. 1시간은 진짜 초인이네ㅜㅜ 앞으로 뭘해도 잘해내겠어
1개월 전
익인2
비밀기지 정도는 안불고 살아남을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찌어찌 화장실에 도착했을때 배는 쥐어짜게 아프지 속은 울렁거리지 세상에서 제일 외롭던 십몇분이었던거 같으 ㅋㅋㅋ 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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