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8l
나무위키 이런 곳에?


 
익인1
막상 편입하면 당당해짐
1개월 전
익인1
난 굳이 안숨기는데 편입 어렵게해서 들어온거니까
1개월 전
익인2
사람들한테 숨기는건 너 맘이지 근데 어디 입사할 땐 다 써야함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편입이라고 써야돼??

1개월 전
글쓴이
아니 쓰더라도 전적대도 써야되나?
1개월 전
익인2
ㅇㅇ 지원서 작성할 때 다 입력란이 있음 편입이면 편입 체크하고 이런식으로
1개월 전
글쓴이
그렇구나ㅠㅠ
1개월 전
익인3
숨기는건 쓰니 맘이지만
어차피 입사할때는 편입 했던거 쓰고 전적대, 편입한 학교 성적증명서 다 내야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8 10:3071729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8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9 11:055971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83 11:3235651 3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873 17:3014032 1
아 미친 회사에서 쥐났어 아 제발 15:32 20 0
얘들아 주1운동 끊을까? 아님 효과 아예없나??11 15:32 36 0
피부과 토닝이랑 주근깨 레이저 붉은 딱지 언제 없어져? 15:32 17 0
신용카드 이용금액이랑 실적금액이랑 다른건 왜 그런거야?4 15:32 70 0
오늘 저녁에 야장 추울까? 15:32 13 0
다이어트약 원래 하루 세번 먹는거야? 15:32 12 0
나 이거 전남친이랑 재회 각인거 맞지???12 15:31 93 2
여기보다 익예가 화력 쎈가? 15:31 23 0
카페에 어른들 윤 불쌍하다고 난리네4 15:31 317 0
학교다닐땐 악필 아무렇지도 않았는데2 15:31 12 0
푸룬 딥워터 맛 4가지 다 효과 똑같아?4 15:30 20 0
아이고 우리냥이 고로롱 거리다가 기침하네1 15:30 29 0
빵집에 전화해서 케이크 남았냐고 물어보는 거 민폐일까? 21 15:30 799 0
알바 급여가 한시간 치가 안 들어온 것 같은데 2 15:30 19 0
국어를 기초부터 공부하고싶은데2 15:30 16 0
정치질하는 사람들이랑 친해지지도 마셈3 15:29 36 0
썸남이 있는데 15:29 13 0
대선 6월3일인거지?7 15:29 58 0
친한 연애는 뭐라고해? 남사친은 아닌거같은데23 15:29 241 0
아이스 카페라떼 마시고 싶다 15:29 16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