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6l
건강 상태 좀 보고 싶어서 하려고 하는데 신장 갑상선 이런 거 나오나...?


 
익인1
그런 것들까지 다 보고싶다고 말해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 익... 내과는 첨이라 흑흑
1개월 전
익인1
아프지마렁
1개월 전
익인2
피검사 종류가 다양해
1개월 전
글쓴이
내과에서 피검사는 안 해봐서... 그냥 건강 갑상선이랑 신장 이런 상태 알고 싶다고 하면 되나?
1개월 전
익인2
ㅇㅇ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225 04.04 21:4922013 0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321 9:4221724 6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2253 13:146999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221 9:0823736 2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5 04.04 21:5124622 0
쟈를 우예야하는지... 15:27 1 0
입사 4개월차면 더 이상 실수하면 안 되는 시기 맞지? 15:27 1 0
다음 대통령이 세종으로 청사 옮길 때 다들 응원해 줬으면.. 15:27 1 0
애인 잘생기면 짜릿함 15:26 3 0
중소다니는데 우리회사 대표가 15:26 3 0
이마트 지금 가도 많이 남아있을랑가.. 15:26 3 0
인기글에 공무원 글이 왤케 많나 했더만 15:26 7 0
보리네 어웨이 유니폼 색 볼수록 이쁘넹,, 15:26 9 0
오늘 세미얼라데이야 15:25 10 0
아주 조금 매운음식먹고 이럴수있어? 15:25 3 0
나이번에 공시쳤는데2 15:25 22 0
현준이들 보면서 화나는 거 가라앉히기 15:25 6 0
나 국가직 국어 95점 받았다 15:25 18 0
티서운 사실 : 1세트에 이즈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는 어제뿐 3 15:25 8 0
야구장 고양이 15:25 41 0
ㅋㅋ 계엄 이후로 ㄹㅇ 경기 진짜 안 좋아진거…어떡하냐1 15:24 19 0
커피 없으면 못살아1 15:24 13 0
익들 부모님 두분 나이차이 얼마나 나??12 15:24 28 0
하버드 나와서 한국 국회의원 하는거 진짜 신기함 15:24 14 0
공시생들아 채점했어????🥹 15:24 1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