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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2l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걍 그렇대.. 실제로도 나랑 전부터 친햇던 애들 전부 나한테 되도않는 걸로 열등감 느끼고 이간질해서 손절함.. 진짜 젤 어이없었던 건 내 몸에 팔털이 많이 없다는 이유로 날 질투했던 친구였음..


 
익인1
오 사주가 어떻길래 이러지 궁금하다
1개월 전
글쓴이
사주 보러갔을 땐 그런 소리 없었는데 신점 보러가니까 그렇다더라.. 소름 돋앗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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