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8l
최대 몇개월이 적당하다 생각해


 
익인1
최대6개월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28 04.03 15:0844344 0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363 04.03 10:3860412 4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42 04.03 13:3546714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177 04.03 12:1836617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18080 0
토너패드 3개로 갈라썼는데 개얇아서 오히랴 좋다 04.03 19:53 6 0
오늘 진짜 신기하고 기묘한 경험을 했어 04.03 19:53 18 0
내일 성형외과 상담가는거 오바야?4 04.03 19:53 92 0
컴포즈 알바익 있어?2 04.03 19:53 15 0
근데 위탁수하물 보낼거면 공항 너무 빨리가도 소용앖지?2 04.03 19:53 26 0
본인표출지그재그 복덩이 게임 같이 하자.. 눌러주면 뽀뽀💋 04.03 19:53 11 0
외국인데 한국으로 서류 보내야 되거든 04.03 19:53 13 0
연애 다 좋은데 의미없이 전화하는 거 좀 힘들군.. 04.03 19:53 15 0
줄넘기 가슴살 진짜 잘빠짐14 04.03 19:53 851 0
난 이상하게 장례식이랑 결혼식에 올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3 04.03 19:53 25 0
쿠팡이츠 이 표시 설마 자전거임ˀ̣1 04.03 19:52 27 0
마약에 중독되면 급똥 마려운거랑 비슷하다고 함2 04.03 19:52 292 0
대구 신생아 학대 병원 어딘지 나왔나봄 그리고 학대 간호사 더 있대10 04.03 19:52 860 0
쿠팡연어 회로 먹어도되나?5 04.03 19:52 290 0
이성 사랑방 직장인들 연애 어디서 해?2 04.03 19:52 119 0
일머리 좀 없는데 배라 알바 힘들까?4 04.03 19:52 69 0
헌재 방청권도 팔 수 있어?2 04.03 19:52 51 0
요즘 핫한 슬픈드라마 아직안봤는데 04.03 19:52 13 0
시급 올려달라고 해볼까? 04.03 19:52 12 0
뇌전증인데 가질수있는 직업 뭐가 있을까4 04.03 19:51 3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