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1l

[잡담] 이런 옷은 뭐라고 불러?? | 인스티즈

짧은길이의 크롭상의랑 안에 입는 나시랑 같이 세트로 파는거! 

찌찌가리개보다 짧아도 됨! 암튼 저렇게 투피스로 된거 뭐라부르지??

어제 오프라인에서 보고 예쁘다 생각했는데 인터넷에 뭐라고 검색해야할지 모르겠오..



 
익인1
볼레로 나시 세트?
1개월 전
글쓴이
엇 저런것도 볼레로인가? 검색해볼게 땡큐!
1개월 전
익인1
뭔가 볼레로도 종류가 여러가지여서
나도 예전에 이러st 찾아봤는데 볼레로로 검색하면 가디건 끊으로 묶는거나 , 쓰니가 말한 종류나
다 검색되는거 같도라 !!!!!!!! 꼭 찾길 바랴

1개월 전
익인2
나시 레이어드 세트?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28 04.03 15:0844344 0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363 04.03 10:3860412 4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42 04.03 13:3546714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177 04.03 12:1836617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18080 0
이성 사랑방 연애 안해야지 그냥 4 04.03 20:33 94 0
너네가 보더콜리 견주라면 산책 언제 나갈래3 04.03 20:33 18 0
회사 광화문 바로 앞인데도 재택 안함 04.03 20:33 25 0
내일 몇 시에 일어나면 돼?? 1 04.03 20:33 41 0
우리학과 선배들 대기업,공기업 등 좋은 회사 잘 가는거 너무 신기해2 04.03 20:33 67 0
맥박수 평균 100~105면 빈맥이지? 심장 빨리뛰는 게 느껴지는데 04.03 20:33 10 0
오늘 네일케어 받았는디 손톱 찢오짐 ㅠㅠ2 04.03 20:33 15 0
난 사귀는 남자가 가족이랑 너무 애틋해도 왜 별로지…6 04.03 20:32 41 0
공차 시켰어 40 ❤️ 17 04.03 20:32 1157 1
못생기고 뚱뚱해도 다 연애하더라 04.03 20:32 21 0
프랜차이즈에서 커피 시켰는데 04.03 20:32 9 0
하 ㅋㅋ 생리컵 넣는데 10분 씀6 04.03 20:32 97 0
지금 서울인데 밖인 사람!2 04.03 20:31 48 0
이성 사랑방/이별 연락5 04.03 20:31 110 0
롬@ 립 제품 나만 이러는거 아니지? 12 04.03 20:31 923 0
민희라는 이름 여자애같아?2 04.03 20:31 19 0
전에 2차까지 갔던 곳 다른 직무로 지원했는데 면접 보러 오래서 갔더니3 04.03 20:31 33 0
남친이랑 시흥 쿠팡 알바 2일 다닌 후기4 04.03 20:30 41 0
청모도 안하고 연락도 안하던 동네친구가 결혼식 안 왔다고 섭섭하대 7 04.03 20:30 301 0
렌즈 직경 몇같아?2 04.03 20:30 4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