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l
쉐어버터 성분 때문에 디판테놀 말고 비판텐 살까 허는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금방 돌아올 도영이를 위해 타이거즈는 계속 이겨주면 되,💛 3/.. 3432 13:0221339 0
일상여기서 개ㅊ맞을 말이겠지만 난 솔직히 침대에 누워있는게 젤 좋다는 사람 이해 안돼229 9:4241062 1
삼성/OnAir 🦁 가장 높은 곳에서 일렁일 푸른 파도를 위해 3/23 달글 🦁💙 5136 13:1719386 2
롯데 🌺 250323 달글 鬪魂鬪志, 승리를 위한 전진 🌺 3928 12:3218544 1
일상몸이 야해서 야동 안 보고 거울 보는 사람 있어?114 03.22 23:3227048 0
빠른출발 이라면서 4/10내 발송예정이면 뭐가맞는거야? 03.21 14:01 16 0
술안먹는 직장익들 친구 만나면 뭐하고 놀아?5 03.21 14:01 25 0
오늘 밖에 날씨 어때 따뜻해?!3 03.21 14:01 99 0
연락올까? 03.21 14:01 19 0
생수 사먹는익들 큰거사? 작은거사? 8 03.21 14:01 28 0
너넨 남녀노소 매력이 중요하단거 공감해?2 03.21 14:00 31 0
지금 서울 니트만 입고 나가도됨???2 03.21 14:00 78 0
난 연애도 자존감 높고 자신감 높은 사람이 잘하는거같아6 03.21 14:00 66 0
면접 여러번 본 결과 합격은 면접관들이 날 마음에 하는게 티나14 03.21 13:59 512 0
꿈해몽은 진짜 사람마다 다르구나1 03.21 13:59 18 0
ㅇ아 뭔가 오늘 택배 저녁에 올거같은데 아직 출발문자는 안왔네 03.21 13:59 17 0
aromantic의 개념을 최근에 알게 됐는데 03.21 13:58 24 0
배민 첫주문 쿠폰 빵빵하구만4 03.21 13:58 193 0
이제 겨울 아우터 정리해도 되겠지.....??11 03.21 13:58 575 0
연금 안 내고 안 받고 싶다.. 차리리 그 돈을 내가 저축해서 쓰는게 낫지...11 03.21 13:58 270 0
맘스 빅싸이순살 세네조각이 반마린가? 03.21 13:58 10 0
나 신입면접인데 뭔가 잘못된것 같아10 03.21 13:58 493 0
이성 사랑방 너네는 애인이 카톡텀을 예를들면15 03.21 13:57 243 0
몽골 동행자 구하는데 되게 안 구해진다.. 5 03.21 13:57 33 0
스타킹 신으면 다리 가려운 사람?2 03.21 13:57 2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콩딱
 내 나이 25살… 평범한 대학생… 이지만? 나에게는 열라리 잘생긴 남자친구가 있단 말씀 무려 13살이나! 차이가 나긴 하지만!! 벌써 6개월이나 만나기도 했고!! 사실은 그렇게 보이지도 않고, 완전 동안이라규. 오늘도 내 알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