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3l

방탈출카페 알바던데 평일 2일 낮시간 알바야

내가 취준생이고 취준한지 오래돼서 이번 상반기 지나면 아무데나라도 취업해야할것 같은데

이제 곧 시즌이니까 평일에 면접 잡히고 하면 대타가 안 구해질 것 같잖아

ㅠㅠ 그래서 해보고 싶은 알바긴 한데 근무 기간 자체도 짧을것같고 대타 구해야될일 많아질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래...

생활비 자체는 벌어서 써야해서 알바를 무조건 할 수 밖에 없긴 한데

지원하는 건... 너무 이기적인거겠지? ㅠㅠ

이런 상황이면 쿠팡 단기같은 거 말고 답이 전혀 없는 걸까... ㅠㅁㅠ



 
글쓴이
평일 저녁시간에는 부모님 일 돕고 주말에는 시험 보는 곳도 많을 것 같아서 평일 낮시간이나 비슷비슷한 상황임... ㅠㅠ 이 공고가 요일도 맞고 시간도 딱 적당하고 집이랑도 멀지않아서 매력적인데 넘 고민돼···
4일 전
익인1
나는 지원할 거 같아...... 나도 지금 비슷한 상황이고 평일 낮시간에 알바하고 있어!!!!! 그리고 해보고 싶은 알바고 요일 시간 거리도 다 괜찮잖아 고고
4일 전
글쓴이
혹시 지원할 때 취업 상황같은 거 이야기 했어? 아니면 취업 되면 그때 그만두겠다고 말할 생각이야...? ㅠㅠ
4일 전
익인1
말 안 했어!!!!!!!! 취업 되면 그때 말하려고..... 취업이 내 원하는대로 안되니까.... 그리고 면접 볼 때 솔직하게 몇 개월 정도 근무 할 수 있냐는 물음에 최소 3개월이라고 대답했어!!!!!!!!
4일 전
글쓴이
그렇구만.... 그렇지 취업이 원하는대로 되는 게 아니니까... ㅠㅠ 고마워 조금만 더 고민해봐야겠다 🥺🥺 솔직히 쫄 거 없는데 왤케 쫄리고 위축되는건지... ㅠㅡㅠ 취준이 이렇게 해롭다 해로워
4일 전
익인1
응응응응 조금만 더 고민해봐! !! 더 좋은 쪽으로!!!! 맞아,, 솔직히 쫄 거 없고 위축되지않아도 되는데.. 내 의지랑 노력에 비해 취준은 따라주지않아서
생각도 많아지고 위축되고 힘들고.. 그래도 우리 힘내자!!! 아자아자!!!

그리고 이제 날이 풀린다고 하니까 날 좋을 때 밖에 나가서 기분 전환도 하고 재밌는 영상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지금 이 순간을 너무 힘들지않게 행복한 순간들을 채우면서 보내자!!
우리 둘 다 좋은 곳으로 가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나봐 ㅎㅎ

4일 전
글쓴이
1에게
흑....🥺🥺😭😭😭😭😭 이렇게나 따수운 댓글 머ㅓ야... 감동이야... ㅠㅠㅠㅠㅠ 댓쓰니는 꼭 좋은 회사 가서 적게 일하고 많이 벌게 될거야 꼭!!! ㅠㅠ 우리 둘다 이번 상반기 내에 원하는 곳 취뽀하자 👊🏻👊🏻 화이팅이야 우리 😢🤧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다들 하늘이법 추진 내용 봤어? 진짜 어이업네510 0:1471559 30
이성 사랑방근데 여둥들 진짜 연하 선호도가 높아?305 9:2030108 0
혜택달글스초생 될때까지 함께하실분301 02.13 23:4712589 2
일상[단독] 교사 임용 단계부터 '정신질환' 걸러낸다301 12:5524143 2
일상하늘이법은 진짜 안돼... 그 법 통과되면 학부모가 갑이 되는 거임..193 10:1639361 30
유치원은 낮잠 시간 없음?9 02.13 03:06 320 0
홍대병 애인 싫어지는데 정상임?10 02.13 03:06 194 0
찐 히키면 뭐부터 해야해?76 02.13 03:05 444 0
유치원 다녔을 때 아역모델 하루 했거든6 02.13 03:05 377 0
나 히킨데 살기싫다 ㅎㅎ6 02.13 03:04 181 0
27살인데 아직도 취업 못했어...10 02.13 03:04 170 0
X에서 본건데 이 책 제목 뭔지 아는 사람?2 02.13 03:03 266 0
내 친구 요즘 이성한테 연락오는거 캡쳐해서 친친으로 올리는데1 02.13 03:02 182 0
푸룬 먹어본 사람 있어???14 02.13 03:02 103 0
나 오늘 쌍수상담 받으러 간다 02.13 03:02 100 0
왜 사람들이 프라이버시에 예민하다고생각해?2 02.13 03:01 222 0
30살익 독립할지 본가에 살지 고민...6 02.13 03:01 54 0
왤케 고소를 두려워 하지 않는거지2 02.13 03:01 105 0
보헤미안 렙소디 동성 키스신이랑 대도시의 사랑법(영화)의 키스신이랑 느낌이 다른가?..12 02.13 03:01 45 0
내 인생 너무 자극만 찾고 도파민만 찾는데 어떻게 해야돼?5 02.13 03:01 51 0
오잉 삭제한 댓글에 귀여운 강아지가 들어가있네4 02.13 03:00 147 0
아 나솔 이제 도파민을 넘어서 무섭기까지해...38 02.13 03:00 1308 0
이태원 자취 개비싸려나?.. 02.13 03:00 89 0
문과 … 대학교 학점 질문,,..5 02.13 02:59 117 0
마르헨제이 여기 브랜드 어때1 02.13 02:59 31 0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