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6l
ㅠㅜㅜ 마취할 때 어때 다 기억 나?


 
   
익인1
나~ 구멍 몇개 뚫는데?
1개월 전
글쓴이
4개 ㅠㅠㅠ
1개월 전
익인1
어우 많이 뚫네
수술복 입고 수술실 가면 눕고 팔다리 묶거든? 그리고 팔에 마취약 들어갑니다~ 하면 입에 몇초만에 화학약품 냄새 개심하게 나는데 그러면 5초 안에 의식 날아가 ㅋㅋㅋㅋㅋㅋ
쌤들이 초 같은건 안 셌음
눈 뜨면 회복실~병실 가는 길일텐데 난 회복실에서 눈 감고 배 개아파서 옆에 사람이랑 같이 으으으 아파여 추워여 했던 기억 있고
병실까지 실려오면 셀프로 움직여서 가야된다고 개쪼아댐ㅋ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그냥 자는 거랑 느낌 비슷해??ㅜ 쪼아댄다니 ㅠ
1개월 전
익인1
자는거랑 전혀 달라 그냥 눈깜빡 1초만에 눈 뜨면 배 개아픈 느낌?
사람 따라, 병원 회복실 머무르는 기간 따라 좀 다른데 마취에 약해서 개인 병실까지 의식 못 깨면 안되거든 그래서 일부러 더 쪼아서 깨워
그때부터 몇시간은 잠들면 안되구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ㅇㅏ.... 그런 거였구나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수면마취도 한번도 해본적 없어?

1개월 전
익인2
마취약 들어갑니다 하고 깨어나보니 회복실
거기까지만 기억남

1개월 전
글쓴이
와 다행이다 ㅠ... 짧구나
1개월 전
익인3
간호사님이 5초 셀거라고 하고 같이 세는데 5초까지 딱 기억나고 눈뜨니까 수술 마무리 하고있었움
1개월 전
글쓴이
다행이다 나는 드문드문이라도 기억나는 줄 ㅠㅠㅠ
1개월 전
익인4
혹시 무슨수술하는지 물어봐도돼?나도 전신마취했었는데 그 마스크같은거?입에대고 마취들어갈게요 한 뒤 바로 기억삭제 눈뜨니 회복실이었어ㅎㅎㅎ전신마취는 일반마취랑 달라서 깰일없음ㅠ
1개월 전
글쓴이
복강경 ㅠㅠ 난소 기형종 제거야
1개월 전
익인4
수술 잘받고와!!회복잘하는거에 최대한 집중하구
1개월 전
익인5
쓰니 수술 잘했어?
1개월 전
글쓴이
엉 완전 잘했어 방금 외래 끜나고 집가는 길이야!!!
1개월 전
익인5
외래까지 끝났구나! 수술 받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ㅠㅠ 나도 난소기형종 5.5센치 있어서 수술해야될거 같은데 수술 관련해서 물어봐도 괜찮을까..!?
1개월 전
글쓴이
어엉 당연하지!ㅠㅠ 나도 그 정도였엉
1개월 전
익인5
수술 방식이나 과정 같은게 궁금해서! 찾아보니 복강경이라도 단일공이 아니라 4포트까지 하는 경우도 더러 있어서 걱정되더라고ㅠ특히 통증도 심하다고 해서 걱정이야..
1개월 전
글쓴이
5에게
1. 나는 3개 뚫었어!
2. 통증은 생리통 5배 수준? 그냥 2~3일만 누워 있으면 걸을 수 있어!
3. 오줌 줄, 피 주머니 뺄 때가 오지게 아파!!!

1개월 전
익인5
글쓴이에게
흑 역시 찾아본거랑 비슷하긴 하구나 나도 그 정돈 생각하고 가야겠네..ㅠ 혹시 수술 후에 꿀팁 같은 거 따로 있을까??

1개월 전
글쓴이
5에게
마니마니 걸어!!! 그리고 심호흡 수술 당일이랑 담날까진 열심히 해줘! 밥 잘 먹고! 응가 해야 되니깡

1개월 전
글쓴이
글쓴이에게
유제품 먹으면 좋아~!

1개월 전
익인5
글쓴이에게
정성스레 알려줘서 고마워!! 쓰니도 수술 하느라 너무너무 고생 많았고 앞으로 회복도 잘 되길 바랄게ㅎㅎ

1개월 전
글쓴이
5에게
구래 수술 잘 될 고여 ㅠㅠ 걱정 하지마!!

1개월 전
익인6
하 나도 기형종 5.5센치라 수술 권유 받았는데 너무 무섭다!!!
2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285 15:0832255 0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341 10:3848973 4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286 13:353533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125 12:1824513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18:4013086 0
너무피곤한데..지금씻고 내일 출근준비vs 바로 잠들고아침에씻기 7 23:03 12 0
배달비 4500원이면... 시켜먹어?7 23:03 17 0
이방인 작가님 벤츠와 콩나물..? 이거 뭐야?3 23:02 15 0
근데 진짜 무서운게 점점 무관심해짐 23:02 48 0
재수해서 부산대 vs 삼수해서 동국대16 23:02 62 0
내일 아침에 유산소할까 근력할까 23:02 3 0
내일 할일 23:02 5 0
15만엔 환전해놨는데 언젠가 일본 여행 생각 있으면 23:02 31 0
네일 잘 던지면 좋아 23:02 12 0
장터 띠부씰 교환 🐻<>🐯 23:02 50 0
나중에 은행 면접 때문에 연차 쓰려고 했는데 상사 눈치 빠르네...10 23:02 284 0
너네 유튜브 이효선씨 아니 23:02 13 0
찬규가 좋다 1 23:02 15 0
일본어 할줄 아는 익 있어? 너의이름은 영화로 일어공부하는거 어때 6 23:02 12 0
취업난 심하다는거 방금 뼈저리게 느낌 23:02 37 0
뱃살 빼는 법 좀 알려줘5 23:02 25 0
근데 정말.. s급 선수를7 23:02 173 0
나는 정말 껌 질겅질겅 씹으면서 공 쳐다보면서 주루하는게 싫어 23:02 25 0
신용 점수 500점대면4 23:02 56 0
망가진 내 소비습관 못고쳐 23:01 6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