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지하철 안인데 와 다리에 모터 단 거 마냥 다리 떨고 있는데 진짜 너무 싫다 덩치도 커서 몸 닿아서 진동이 나한테 느껴지는데 떠는 다리 찰싹 때리고 싶을 정도야...그 어떤 빌런도 스루하는 난데...와 너무 싫어
| 이 글은 1년 전 (2025/2/10) 게시물이에요 |
|
퇴근 지하철 안인데 와 다리에 모터 단 거 마냥 다리 떨고 있는데 진짜 너무 싫다 덩치도 커서 몸 닿아서 진동이 나한테 느껴지는데 떠는 다리 찰싹 때리고 싶을 정도야...그 어떤 빌런도 스루하는 난데...와 너무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