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6l
나 막내거든
근데 진짜 퇴사각 마려워
퇴사 에바야?


 
익인1
흔하다면 흔함
1개월 전
익인2
그럴수있
1개월 전
익인3
없는일은아녀
1개월 전
익인4
막내때 혼나야 나중에 더 쪽팔릴 일이 없으
1개월 전
익인5
따로 불러서 아무도없는곳에서 혼내는 경우가 더 적은듯..
1개월 전
익인6
막 소리 지른 수준 아니면... 그런 일도 있다...
개인적으로 사무실에서 사수가 혼내는 건 그럴 수 있다봄
나 회사 복도에 세워서 혼내는 사람도 봄
다른 부서 같은 동기들이 혼났는데 걔네 수치심 쩔어서 더 윗급한테 말하고 그렇게 혼내지 말라함
밖에 나와서 조용히 말하고 혼내는 것도 방식이지만....... 사무실에서 소리 지르면서 난리친 거 아닌 이상...

1개월 전
글쓴이
소리질럿어ㅠ
1개월 전
익인7
많긴해
1개월 전
익인8
나 그렇게 혼남 ㅠ
1개월 전
익인9
ㅇㅇ조용조용히 혼내는거라면 나는 지금도 가끔씩 혼나
1개월 전
익인9
회의하다가도 혼나고
1개월 전
익인10
응 난 대표님한테 혼났다...
1개월 전
익인11
흔하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익들 외모수준 이정도 돼?109 03.31 23:4918747 0
일상남사친이 내 위에 속옷 사이즈 물어봤거든116 03.31 23:3618155 0
야구 기자 사람 새기 맞나? 78 03.31 17:3525747 0
일상진짜 똥사진을 올리네61 03.31 15:138698 0
이성 사랑방다들 애인이랑 뽀뽀 사귀고 언제했어?43 03.31 14:3315961 0
난 평생 살 안 찔 줄 알았는데 찌긴 찌네 03.31 17:53 23 0
미주신경성 실신 2 03.31 17:53 41 0
지브리체 그림? 유행이긴 한갑다1 03.31 17:52 115 0
알바 퇴사했던 곳에서 돈 들어왔어 03.31 17:52 18 0
겨땀 원래 많으면 레이저제모 안해야겠지?ㅠㅠ 18 03.31 17:52 453 0
대왕 두부 주세요.. 강탈ㅠㅠㅠㅠ7 03.31 17:52 66 0
73찍고 빡쳐서 61키로 만듦ㅋㅋ10 03.31 17:51 524 0
강탈 풀고 옴.. 03.31 17:51 19 0
익들아 나 76키로 뚱뚱이인데.. 13 03.31 17:51 477 0
시나모롤 프사도 혹시 애니프사랑 같은 격이야???2 03.31 17:51 19 0
가위눌리면 고양이가 안깨워줘??3 03.31 17:51 24 0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 말라는 거 꾸역꾸역 이 악물고 올리고 이 ..2 03.31 17:51 64 0
맨날 정치 유튜브 틀어놓는 아빠... 03.31 17:50 10 0
너희 병원에 무슨 가방 메구가?16 03.31 17:50 69 0
렌즈 세척 할때 두가지 세척액 써도 괜찮아...?2 03.31 17:50 13 0
이성 사랑방 나 불안형인데 확실히 내가 덜 예민해지니 사이 좋고 화기애애함ㅋㅋㅋ10 03.31 17:50 125 0
면도기 손으로 문질러 씻은 자의 최후... 40 6 03.31 17:50 1245 0
갑자기 호기심이 생겨서 세어본 인형 갯수 03.31 17:50 59 0
중소인데 일은 내가 하고싶은 업무거든? 근데 2차면접까지있어5 03.31 17:50 102 0
닭갈비에 양배추 대신 알배추 어때 03.31 17:50 1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