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9l
바삭바삭해ㅋㅋㅋㅋ 진짜 맛있다


 
익인1
오 꿀팁ㄱㅅㄱㅅ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살 못빼는 사람들 솔직히 한심해 .. 요즘 다이어트식 얼마나 잘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ㅜ..423 03.28 09:1670741 0
KIA/OnAir ❤️스위퍼 천재 네일에게 달콤한 득지를 주세요. 안타 홈런 그리고.. 5365 03.28 17:3229309 0
일상헐ㅋㅋㅋㅋ 산불 후원금 100억냈대 에터미란 회사 ㅋㅋㅋㅋ274 03.28 13:2854088 7
한화/OnAir본인표출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개막전 250328 달글 🦅🧡 8180 03.28 17:3826534 1
삼성/OnAir 🦁 오늘 하지 말아야 할 것 : 연패 수비 실책 초구딱 삼진 • • • 라온이들..3782 03.28 17:3619084 0
토익 팥5 마지막에 푸는사람있어?? 03.28 21:21 15 0
서울 자취생 분들 조언좀 ..1 03.28 21:20 20 0
솔직히 이거 참을 수 있음? 2 03.28 21:20 79 0
근데 결혼식 생각해보니까 머리 짧은 신부는 본 적 없지 않나2 03.28 21:20 28 0
우리 아빠 무뚝뚝해서 나 아끼는 줄 몰랐는데 03.28 21:20 13 0
보조배터리 골라주면 좋은 일 생김🍀1 03.28 21:20 46 0
이성 사랑방 너네 타로 믿어? 11 03.28 21:20 65 0
오늘 우리은행 면접본사람 있어????19 03.28 21:20 762 0
160cm에 135kg면19 03.28 21:20 533 0
대학 오니까 진짜 다 로스쿨 준비하네 3 03.28 21:20 225 0
지피티로 사주 보지마 제발73 03.28 21:19 5915 0
사후피임약 비용 3 03.28 21:19 16 0
뇌 빼고 살고 싶다 03.28 21:19 10 0
스위치온 다이어트 하려는데 단쉐 추천좀ㅠㅠㅠ 03.28 21:19 9 0
너네 깜짝 놀랐을때도 심쿵이란 말 씀? 5 03.28 21:19 8 0
사랑은 타이밍이야?5 03.28 21:19 131 0
멍든게 물감처럼 번져나가는데 이거 뭐지..?4 03.28 21:19 12 0
술 먹으러 가는데 한끼도 안 먹고 가는 거 오바야?1 03.28 21:19 13 0
평일 밤-새벽에 광명-> 홍대 택시 잡힐까..?4 03.28 21:18 13 0
간호2학년인데 학점 2점초중반이야5 03.28 21:18 10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