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3l 1
나는 이런 글 볼때마다 교사에 대한 알 수없는 부글거림이 있음 트라우마가 떠올라 참고로 난 문제아도 아니였음 그랬으면 억울하지도 않지... 


 
익인1
나도 동갑인데 나때까지만 해도 문제있는 선생님 많았음 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난 아직도 생각할수록 더 어이없는게 수업 시간에 볼펜 떨어져서 의자 뒤로 끼익하구 그거 주웠는데 의자 소리 끼익 냈다고 자기 거슬리게 일부러 그러는거냐고 귀싸대기 맞은적 있었음 하 진짜 왜때리셨어요 ㅈㅎㅇ 쌤
1개월 전
익인1
개심하네ㄷㄷ 우리는 그정도는 아니고 폰이나 책 집어 던지고 손엉덩이 체벌하는 정도
그리고 꼭 변태 선생님 한명씩은 있었음 공립이라 선생님들 계속 바꼈는데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아 막줄 인정 난 치마길이 무릎이였는데 꼭 위로 들추는 선생도 개많았는데ㅋㅋㅋㅋ 아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온다...ㅎ
1개월 전
익인2
나도 97인데 우리때까진 맞는거 진짜 흔했어서ㅎ 그 선생들은 다 유병단수하길 바람 이제 나이 좀 있을텐데^^~
1개월 전
익인2
우린 남자애들은 골프채 손잡이로도 맞았었음
1개월 전
글쓴이
맞아 중딩때 체육쌤 맨날 골프채 들고 다니면서 위협하고 머리도 겁나 맞은듯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응 교사들 힘들다 하는데 교권이 낮아진건 교사였던 윗 선배들과 어르신들 탓하는게 맞음 일반 사람들한테 어쩌구하는 교사들한테 말하는겨
1개월 전
익인4
와 여기서도 논점 흐리는 사람이 있네… 피해자 입장은 생각도 안하나봐 ㅠ 난 글쓴이 마음 이해함
1개월 전
글쓴이
내말이ㅋㅋ 맥락맹 꼭 있어
1개월 전
익인4
교사들은 역시 변하지 않는 것 같음 ㅠ
1개월 전
글쓴이
찔리는게 많나봄...ㅎ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49 04.05 15:5668584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655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19009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129 04.05 22:5412882 1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107 04.05 16:3022693 1
매일 매일 죽어버리고 싶은 생각뿐9 7:32 131 0
관종 철들었나봐(?) 7:31 50 0
가정용 심전도 측정기 있는 익들???? 7:31 40 0
카풀해주는 남자 호감있는 거야??6 7:29 40 0
와 다음주 비소식 머지6 7:27 2393 0
이명박 대통령도 감방감?1 7:26 93 0
토익 파트1,5빼고 골고루 틀리는데 스트레스야3 7:26 47 0
사촌동생이랑 인생네컷 갔는데 7:24 191 0
11개월만에 전애인 연락옴 ㅋㅋㅋㅋㅋㅋㅋㅋ19 7:24 565 1
쿠로미 마이멜로디의 라이벌이고 취미는 일기 쓰기이고 잘생긴 남자애를 좋아하고 최근에는 연애소..5 7:24 95 0
지금 9731보 걷고 왔당 7:24 17 0
공시생 이번에 붙을 거 같은데 무섭다9 7:23 1388 0
주인이 꽤나 귀찮은 강아지1 7:23 375 0
아이패드 쓰는 익들아 필기할 때 점이랑 선 생기는 거 아이패드 고질병이야? 7:22 66 0
장난끼많은 어르신들 사이에서 살고싶다1 7:22 12 0
요즘 사람 안 만나고 커뮤에서만 소통 하니까 3 7:20 57 0
나 이제껏 선크림도 안바르고 살아왔는디5 7:19 989 0
전업주부 3개월 차 후기7 7:18 1025 0
불안정하고 외로움 많이타서 16 7:17 161 0
릴스 이건 뭐야?4 7:16 9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