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52l


기사정정 되고 사실 밝혀지니까 그런글들 사라지더라



 
익인1
ㄹㅇ 그래놓고 이제와서 교사들이 한거 아니래
1개월 전
익인2
진심.. 공무직이에요!!!! 이래놓고
1개월 전
글쓴이
교사는 공무직이에요 돌봄전담사는 보육교사에요라는 댓글도 봄.. 아 진심
1개월 전
익인3
여기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커뮤에서 그랬어 ㅎ..노답
1개월 전
익인4
네이버 기사에도 저런 댓글 진짜 많던데
1개월 전
익인5
유독 교사집단이 타 집단에 비해서 선긋기, 특권의식 심하고 본인집단에 대한 공격에 예민한 것 같아
인티만 봐도 조금이라도 교사에 부정적인 말 나오면 바로 아닌데 어쩌구저쩌구 수두룩하게 나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정보/소식창원NC파크 구조물 낙하로 중상 입은 여성, 끝내 사망608 03.31 13:2095079 1
일상 익들 외모수준 이정도 돼?103 03.31 23:4916364 0
일상남사친이 내 위에 속옷 사이즈 물어봤거든113 03.31 23:3615975 0
일상진짜 똥사진을 올리네61 03.31 15:136981 0
이성 사랑방다들 애인이랑 뽀뽀 사귀고 언제했어?42 03.31 14:3314064 0
나 완벽주의가 너무 심해..ㅋㅋㅋ 03.31 21:24 10 0
애인이 술 좀 마실줄 알았으면 좋겠어1 03.31 21:24 65 0
이성 사랑방 몸 관리 안 하는 애인 어떻게 생각해?8 03.31 21:24 160 0
뭔가 다이어트 할 땐 맨날 몸무게 재면 안되지만2 03.31 21:24 81 0
지금 서울에 있는 사람 날씨 어때?? 03.31 21:24 21 0
하 알뜰배달 잘못걸림 ㅜ 2 03.31 21:23 23 0
회사 사람 진짜 개 정털리는데 진짜.ㅋㅋㅋㅋ 03.31 21:23 154 0
부모님이랑 트러블 있어서 집 나온 익들 지금 행복하니?11 03.31 21:23 26 0
헬스장 4개월 15만원 비싸?3 03.31 21:23 35 0
구두 111222 03.31 21:23 12 0
30에 내가 어떤 사람 싫어하는지 확실히 깨달음ㅋㅋ 03.31 21:23 33 0
최근에 결혼식 가 본 사람!!!!!(하객룩 조언좀여ㅠ)5 03.31 21:22 178 0
가장 좋아하는 과일 뭐야8 03.31 21:22 55 0
나 살짝 인상안좋은데 알바 뭐해야 붙을까??2 03.31 21:22 36 0
삭신이 쑤셔 03.31 21:22 11 0
나는 내 이불 빠는 주기 절대로 인티에 공개하지 않을거야 18 03.31 21:21 501 0
하 소비습관 뜯어고칠려고 한달 딱 90만원만 쓰기 해볼려고 10 03.31 21:21 543 0
이성 사랑방 isfp는 관심있는 사람 생기면 주로 어떻게 행동해 ??4 03.31 21:21 151 0
온몸이 뻐근하고 찌뿌둥하다.... 03.31 21:21 19 0
아까ㅏ전에 가입창열렸을때 들어왔다 ~4 03.31 21:20 5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