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05l
근데 스펙 0이라서 지금부터 시작하느라 한 5년뒤에 성공해 실패할수도있음 
기간이 너무 길어서 안볼것같지?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뭔소리지 이해하지못했다
1개월 전
익인2
안보는걸 넘어서 요즘 유튭 댓글이면 욕만 먹을거같어ㅠ
1개월 전
글쓴이
일부러 그거 노린거야 욕먹으면 조회수 늘어서 근데 단타성이 클까봐 고민인거!
1개월 전
익인4
해바 제목 무ㅜㄹ 로 할거야 내가 보고싶다 ㅡ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아 진짜 짜증난다 곧 출산하는 친구한테 소고기 선물하기로 보내줬는데 281 03.26 21:1637003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생일선물 관련 대화 좀 봐줘 진짜 개짜증나 327 1:1935600 1
일상 와 우리 할머니한테 폰판사람 진짜 나쁘다 265 11:2617287 0
일상 렌즈가 안빠져 이거 어떡해 ㅜㅜㅜ 165 0:1023350 0
야구/알림/결과 2025.03.26 현재 팀 순위107 03.26 22:3023610 0
내가 강아지 좋아하는 이유 알지2 8:56 24 0
너넨 의자에 앉아있는 사람 머리에 벌레 있으면 어떡할 거임5 8:56 68 0
3000만원 더 받으면 워라밸 포기 가능?5 8:56 28 0
비와서 추울줄알앗는데 더워서죽겟다.....1 8:56 41 0
이성 사랑방/이별 대단하다 8:56 72 0
공부만 하면 원래 살쪄..?15 8:54 250 0
비 온다고 하지 않았어,,,?? 8:54 113 0
보통 야구, 축구, 농구, 배구 중에2 8:54 119 0
술많이먹으면 담날에 8:54 17 0
못생긴 남자랑 사귀는 애들보면4 8:54 106 0
고시원에 오래사니까 별의 별 사람 다 있긴함 8:54 87 0
나 벌레 진짜 극혐하는데 오늘 차 운전석 손잡이에 거미가 떡하니 붙어있어서 8:54 13 0
5인 이하의 중소기업 이런데는 들어가기 쉽지?2 8:53 63 0
나 지하철인데 똥마려워 죽을것같음 8:53 24 0
매일 출근하면서 이 월급 받고11 8:51 316 0
이런경우에 피티 환불 받을 수 있을까 5 8:50 26 0
회사 동료 목소리만 들어도 기분 개잡치는데 8:50 78 0
교정 할때 치과 3달에 한번 가도 돼..?14 8:50 127 0
책 추천해주실분 2 8:49 65 0
고대 근처 술집 ㅊㅊ함8 8:49 7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