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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이고 학교때매 지방에서 서울로 자취하러 가는데 본가까지 3시간 넘게 걸리고 방도 1년 계약이라 이번 방학때는 걍 안 내려올거거든.?

그래서 요즘 내가 먹고싶다는 거 엄빠가 다 사주는 중인데 아까 집가니까 내가 엊그제 미역국 먹고싶어하는 거 알고 소고기국거리 사오고, 요새 내가 초코칩쿠키 ㅋㅋ 에 빠져서 매일 먹는데 그겋두 한박스 사왔더라ㅎ. 오늘도 소고기 구워먹으라고 사오고…….
하 나 엄마랑 떨어져서 어케 살지 진짜ㅏ ㅜㅠ


 
익인1
전화라도 자주해 기지배야~!
1개월 전
글쓴이
웅 ..노오력 해보겟삼 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방학때 왜 안내려옴
난 주말에도 내려오고 그럈는데

1개월 전
글쓴이
계절학기도 듣고.. 교통비만 한번갈때 10만원 들어서 ㅠㅠ 자주못 가
1개월 전
익인3
나도 새내기 때 마냥 서울간다고 좋아하다가
아빠차에서 학교가 보이는데 집에 몇달에 한 번 간다 생각하니 눈물핑 돌았음ㅜ

1개월 전
글쓴이
아 슬퍼 ㅋㅋㅋㅋ ㅠㅠㅠ 적응되겟지만..그래도 지금은 슬프닿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2학년이야 ㅎ
들어야할 게 있어서 듣는거구,,

1개월 전
익인6
나도 지취첫날에 울었는데 지금은 자취해서 넘 좋음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
아 미친 눈물나
1개월 전
익인8
나 이제 자취한지 꽤 되어가는데 ㅜㅜ 막 3-4년 때까지도 본가 떠나거나 부모님이 자취방 오셨다가 가시면 울고 그랬다..뚀륵 ㅜㅜ
1개월 전
익인9
나도 나가기 전에 개울엇는데ㅠㅋㅋㅋㅋㅋㅋ
전화 자주 드려 진짜루 ㅜ

1개월 전
익인10
또 살다보면 동기들이랑 노는거 푹빠져서 엄마생각도안난다 ㅋㅋㅋㅋ 나도 긱사 살다가 술 퍼먹느라 잊어버림 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택배왔는데 밑반찬 진짜 잔뜩가뜩이랑 내가 좋아하는 과자 잔뜩 보냈길래 엉엉 이었쥐만
1개월 전
익인11
연락자주해!! 근데 몇년지나면 오히려 집가도 귀찮아하더라 ㅎㅎ
1개월 전
익인12
방학 때 한달에 한번이라도 가라고 댓 달러왓는데 교통비 10만원 진짜 쉽지 않다… 데리러 오지 않는 이상 ㅠㅠㅠ 근데 막상 가면 또 잘 지내게 될 거야 후회 안 하게 지금 본가에 있을 때 실컷 놀고가자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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