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1l

똥머리 하면... 그 옆두상이 엄청 납작해보임.. 

포니테일은 괜찮고 예쁨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엥인업? 이건 엥인업이 아니라 우리가 바라던 라인업이야💛 3/3.. 5854 03.30 13:1336755 0
삼성/OnAir 🦁 예스와 함께 하는 오늘의 요리사 짜파게티 라이온즈 위닝을 낋여오거라 ꒰(˘༥..4929 03.30 13:1025222 1
롯데 🌺 🤙🏻약속해 첫 위닝 시리즈 ⫽ 0330 달글 🌺 4582 03.30 12:3023604 0
야구/알림/결과 2025.03.30 현재 팀 순위117 03.30 18:0221592 0
일상24살 영끌 5000인데 열등감 든다 173 03.30 15:2822920 0
카톡 보낼 말 1 03.30 20:27 27 0
소신발언 하나 할게 나 인별 스토리 확인=호감 이라고 생각해,,9 03.30 20:27 61 0
갑자기 날씨가 또 엄청 츄워졌어..1 03.30 20:27 89 0
나 똥을 못 참겠어…4 03.30 20:27 77 0
그냥 건너건너 친구들 결혼 소식 들려오면 03.30 20:27 48 0
가비지타임 기적의 계산법 개웃김2 03.30 20:27 22 0
29살 모쏠인데 친구들 연애하는거 보면17 03.30 20:26 1033 0
최근에 롯월 다녀온사람!! 낼 가려는데 사람 많을라나? 03.30 20:26 11 0
인플루언서도 여행다니면수 유튜브로 돈많이 벌고 가끔 모델하면서 돈 벌고 그래도 나름..3 03.30 20:26 31 0
얼굴 예뻐도 전혀 안 부러운 사람 특징45 03.30 20:26 3554 1
내 퍼컬은 대체 뭐지 03.30 20:26 12 0
난 노산 임산부 ㅁ ㅓ라고 하는게 이해 안되는게4 03.30 20:26 84 0
부모님이 자꾸 엉뚱한 소리해서 스트레스 받을 땐 어떻게 해야할까2 03.30 20:26 22 0
나 톡친구 2명임4 03.30 20:26 85 0
세상 모든 엄마들이 위대한 모성애를 가지는게 아니잖아 03.30 20:26 18 0
강아지 키우고 싶은데 3 03.30 20:25 21 0
현대카드 제로 적립 뭐가 나아? 03.30 20:25 14 0
폰 냉동실에 넣어둠...2 03.30 20:25 34 0
결혼플이니깐 생각나서 당나귀 귀 하는데 친구 개짜증나 4 03.30 20:25 26 0
이성 사랑방 진짜 못헤어지겠으면 상담 좀 하지마셈15 03.30 20:25 18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