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06l

진자이해안간다...

[잡담] 이게 논쟁거리임? | 인스티즈



 
익인1
뭔말이여... 추가주문시 100원이 그리 납득이 안되는건가
1개월 전
익인2
..? 진짜 이게 논쟁이 된다는게 이해가안되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엥인업? 이건 엥인업이 아니라 우리가 바라던 라인업이야💛 3/3.. 5854 03.30 13:1336755 0
삼성/OnAir 🦁 예스와 함께 하는 오늘의 요리사 짜파게티 라이온즈 위닝을 낋여오거라 ꒰(˘༥..4929 03.30 13:1025222 1
롯데 🌺 🤙🏻약속해 첫 위닝 시리즈 ⫽ 0330 달글 🌺 4582 03.30 12:3023604 0
야구/알림/결과 2025.03.30 현재 팀 순위117 03.30 18:0221592 0
일상24살 영끌 5000인데 열등감 든다 173 03.30 15:2822920 0
아닠ㅋㅋ 강아지가 부들부들 떨고있덙데 1 03.30 19:19 139 0
지브리ai 올리면 어떻게 생각해?5 03.30 19:19 154 0
난 기분 좋은날 운동해ㅋㅋㅋ 안좋은날은 쉬고ㅋㅋ2 03.30 19:19 26 0
순살 치킨 맛있는 곳이 어디야???9 03.30 19:19 26 0
확실히 28살 되니까25 03.30 19:19 1757 0
사람 뽑울 때 레퍼런스체크하는 이유가 잇다 03.30 19:19 124 0
요즘 이런 채널이 유행인가?3 03.30 19:18 47 0
별거 아닌것도 03.30 19:18 11 0
결혼상대로만 연애할 사람이면 힘들겠지1 03.30 19:18 20 0
짜장면 먹어야 할까... 짬뽕 먹을까2 03.30 19:18 62 0
혹시 심장 쪼그라드는 느낌 알아....? 03.30 19:18 8 0
내가 좋아하는 중국아이돌이 있거든? ㅠㅠ 근디 갑자기 깨버림1 03.30 19:18 89 0
인생회피하고싶어서 애니만 봄2 03.30 19:18 9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연락문제로 지쳐서 나도 똑같이 신경 안쓰니까 마음 편하다..6 03.30 19:17 156 0
하나은행 쓰는사람2 03.30 19:17 129 0
외모강박 심한사람 .. 어느정도여? 3 03.30 19:17 24 0
코수술해본익들 ㅠㅠ 밥 언제부터 먹었어5 03.30 19:17 2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아 새벋ㅂ아부ㅡㅇ 진짜 짜증나!!!!!!!!!!!12 03.30 19:17 119 0
짹에서 짤 주웠는데 얘 고양이 맞지? 03.30 19:17 25 0
공백기 엄청 긴 취준생인데 자소서 쓰기 곤욕이다 1 03.30 19:16 19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