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60l 2

지인만날땐 슈퍼카나 외제차말고 국산차 끌고가고

옷도 명품말고 그냥 일반옷 입고가고

이야기 나눌때도 돈 벌었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요즘 조금 힘들다는 식으로 앓는소리 하는사람들

그게 현명한 부자들 특징이더라



 
익인1
마자용 있는 거 티내면 있는 놈이 어쩌구하면서 돈 나갈 일만 생기고 손벌리는 사람만 생기고 없는 척하는 게 현명
1개월 전
익인2
인정합니다
1개월 전
익인3
있는거 티내면 우리나라사람들 시기 질투 개마니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엥인업? 이건 엥인업이 아니라 우리가 바라던 라인업이야💛 3/3.. 5854 03.30 13:1336755 0
삼성/OnAir 🦁 예스와 함께 하는 오늘의 요리사 짜파게티 라이온즈 위닝을 낋여오거라 ꒰(˘༥..4929 03.30 13:1025222 1
롯데 🌺 🤙🏻약속해 첫 위닝 시리즈 ⫽ 0330 달글 🌺 4582 03.30 12:3023604 0
야구/알림/결과 2025.03.30 현재 팀 순위117 03.30 18:0221592 0
일상24살 영끌 5000인데 열등감 든다 173 03.30 15:2822920 0
남친이 어머니랑 침대에서 같이 잔댕..25 03.30 21:05 83 0
죽고싶은 생각들면 어케해?ㅜ 03.30 21:05 19 0
뱅기표 어디 어플에서1 03.30 21:05 18 0
날씨 빨리 풀렸음 좋겠다 03.30 21:05 14 0
장기백수면 사실 집에서 나가주는게 집안을 위하는건데5 03.30 21:05 45 0
비즈 동대문이 확실히 싸?2 03.30 21:05 16 0
하 내가 이어폰을 어디에다 뒀을까 03.30 21:05 8 0
부모님 사이 안좋아서 복잡하다 03.30 21:05 17 0
이번주 추울까? 03.30 21:05 15 0
사는게 너무 지겹다 03.30 21:05 14 0
너희가 70c면 가슴 수술해 안해?12 03.30 21:05 91 0
순대 시킬 때 내장은 역시 간이랑 허파쥐 03.30 21:05 4 0
이성 사랑방 이런친구면 애인 소개 안시켜줘도 ㅇㅈ이지?1 03.30 21:04 64 0
이상형이 아닌 사람이랑 만나는 사람들 신기해2 03.30 21:04 75 0
살빼고 나니까 얼굴형도 바뀌는구나1 03.30 21:04 154 0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 안 사고 모바일로만 이용할 수 있어?? 03.30 21:04 10 0
남자는 진짜 사랑하는 여자보다도 내 자식 잘 낳고 키워줄 여자랑 결혼한다던데7 03.30 21:04 65 0
돈 낭비같어?ㅜ1 03.30 21:04 55 0
소비기한 이틀 지났는데 먹어도 될ㅋ가..??6 03.30 21:03 190 0
컴공은 학점이랑 실력 중에 뭘 봐?4 03.30 21:03 2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