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4l
?? 알려주라 ㅜㅠ


 
익인1
전혀 다르지
1개월 전
익인2
전혀 다름 파우더는 말 그대로 기름 잡아주는 커버력 없는 파우더고
쿠션은 파운데이션을 뚜들기며 바를 수 있게 만든거......

1개월 전
익인3
웅 쿠션은 파운데이션이라고 생각하면됑!
파우더는 파운데이션 위에 기름종이처럼 가루를 바르는거얌!

1개월 전
익인4
이건 이미지만 봐도 구분가지않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난 가슴 흔들리게 걷는 사람들 보면 좀 웃김207 12:0125171 0
이성 사랑방애인 생일선물에 4,50은 다들 턱턱 쓰는거야..? 115 9:1522060 0
일상대구 달성군 비 때려붓는다113 16:1512400 0
일상제일 음침한 mbti 뭔지 앎? 132 18:011632 0
삼성/OnAir 🦁 ꒰(•̅ ᴥ •̅)꒱ 오늘 이닝은 대호가 먹을게 홈런은 누가 칠래? 3/27일 ..78 17:332022 0
이거 누구 실수임?3 16:28 35 0
나 평생 결혼 안해야지 싶은 이유 ㅋㅋㅋㅋ1 16:28 263 0
학생이 학교 사업자번호로 현금영수증 발급하면9 16:28 409 0
경찰 안하길 잘한듯1 16:28 28 0
결혼전에 남자친구가 노래방도우미 불렀는데 파혼해?2 16:28 38 0
?? 비소리 갑자기 뭐야 대구 16:28 41 0
챗지피티 플러스 구독할까2 16:28 16 0
나처럼 해외 출발할때 뱅기 이륙할때 눈물나는 사람없냐 16:27 9 0
신박하고 트렌디한 오프라인 프로모션 광고1 16:27 9 0
솔직히 여기 살고싶다 16:27 56 0
대구 비 개 찔끔 온다3 16:27 31 0
청소알바인데 130명 넘게 지원했어2 16:27 36 0
구미 비 많이온다 비가 반가워 16:27 11 0
계란 오늘 아침에 삶았는데 내일 먹어도 됨?2 16:27 14 0
이성 사랑방 짝남 진짜 너무 좋아 ㅠㅠㅠㅠ 16:27 79 0
태블릿 8인치랑 8.7인치랑 체감 차이 클까??2 16:27 13 0
피자스쿨 or 엽기닭볶음탕 3 16:27 11 0
구미 비온다!!4 16:27 22 0
사무실 키보드연주가 키보드 선 뽑아버리고 싶네4 16:26 21 0
비 오려나보다 16:26 3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