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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54l
진짜 회초리로 손바닥 이런것도 살면서 한번도 안맞아봄
걍 상상이안감 그런 상황 자체가


 
   
익인1
나둥
1개월 전
익인2
ㄴㄷ...
1개월 전
익인3
말을 잘들었나보네
1개월 전
글쓴이
모르겠어ㅋㅋㅋㅋ 말잘들은건가?
걍 평범하게 큰듯
딱히 갈등 생길만한 상황이랄게 없어서..

1개월 전
익인4
평범한 애들은 그렇게 자라면 됨 근데 진짜 비범한 애들이 있음 그럼 훈육해야지
1개월 전
익인5
몇살이야? 학교에서도 안 맞아 봄?
1개월 전
글쓴이
01인데 진짜 ㄹㅇ 한번도 안맞아봄
1개월 전
익인7
01이면 그럴만두......
1개월 전
익인5
그러면 안맞았겠네 .. 난 발바닥 손바닥 손톱 머리 어깨 다 맞아봄 휴 ㅋ
1개월 전
글쓴이
헐 부모님이 뭐라 안하셔 그럼?
1개월 전
익인5
모르지 머 . 나도 밑 댓처럼 성적 안나왔어서 틀린갯수대로 맞고 실내화신고 밖에 나갔다거나 머 기타등등 이유임 ㅠㅋ
1개월 전
글쓴이
5에게
헐 아니 시험 틀린게 맞을 일인가..

1개월 전
익인7
그니까 난 학교에서도 시험 못 보면 틀린 갯수대로 맞았는데
1개월 전
글쓴이
헐 몇살인데..?
1개월 전
익인7
....비밀이야
1개월 전
글쓴이
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틀렸다고 때리는건 진찌 오바다..
1개월 전
익인7
글쓴이에게
어....그때는 그게 당연했어......

1개월 전
익인6
좋은 부모님이셨나보다
1개월 전
익인8
나도 그래서 여기 일부 익들이 애들은 맞으면서 교육시켜야한다 할때 매의 강도를 모르겠음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그 분위기 자체가 감이 안와
부모님이 때린다..? 진짜 이상함..

1개월 전
익인9
부모님이 진짜 눈 돌아서 애를 패는 게 아니라 자 같은 걸로 찰싹 찰싹 때리는 거임 따끔할 정도로
소리지르고 뭐라하는 정신없는 상황 아니니까 애도 무조건 때린다고 겁 먹기 보다 반성하는 경우가 있는 거고

1개월 전
익인10
나는 학교에서도 먾이 맞음ㅋㅋㅋㅋㅋ큐ㅠㅜ 근데 우리땐 걍 그게 당연한..?그론 분위기엿음ㅋㅋ큐ㅠㅠ
1개월 전
익인11
나도 상상이 안됨 난 살짝이라도 맞으면 오히려 반감 들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2
난 00인데 고2?때까진 체벌있었음
1개월 전
익인13
00인데 학원에서 맞았음ㅜㅜ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
ㄴㄷ 부모님한테 맞는다는 게 상상이 안감..
1개월 전
익인15
98인데 학교에서 맞았음ㅋㅋㅋㅋㅋ심지어 난 공부 잘하고 말도 잘듣는 편이었는데 받쓰 틀렸을 때도 맞았고 연대책임으로 맞은적도 많음… 의자들기도 흔했고
1개월 전
익인15
생각해보니까 젊은쌤들은 잘 안때리셨던 것 같다…
1개월 전
익인16
99 엄청 맞았오
1개월 전
익인17
혼날짓하면 손바닥 30cm자로 맞는거 아니냐구
1개월 전
익인18
오옹... 난 학원에서 맞아봄 우리땐 걍 문제 틀린 갯수만큼 손바닥 때리고 이랬어서
아직도 기억나는건 일명 '단무지'라고 노란 우레탄?재질로 된 몽둥이로 손바닥 때렸는데 맞고나면 멍드는 건 당시에 너무 당연했어서 멍든 손이 일상생활인 적 있었어
지금 보면 진짜 체벌 없는 게 맞는 일임

1개월 전
익인19
쓰니는 본성이 착하니까 그럴일이 없던거고 본성자체가 악한애들이 있음
말로 타이르고 훈육해도 이게 다라는걸 깨닫고 악용하는 아가들은 맴매를 해서라도 훈육시키는게 맞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21
학교는 말할 것도 없고 미술학원에서도 각목으로 맞아가면서 입시했었음.. 좀만 늦게 태어날 걸 흑
1개월 전
익인22
나때는 복도에서 뛰어도 맞고 시험 못 봐도 맞고 떠들어도 맞고 뭐 많긴 했어
초딩 때 담임한테 뺨 맞은 애들도 있었는데.. 담임한테 아무 일도 없었긴 했어
중학생 땐 집에 늦게 들어갔다고 아빠한테 머리 밀린 여자애도 있었고

1개월 전
익인23
난 교복마이 안입었다고 피멍들도록 맞았는데 너무 억울해 그인간은 이제 정년퇴직하고 연금받아먹겠지
1개월 전
익인24
그냥 90년초반 태어난 사람들은 다 대다수가 맞고 자랐지 그때는 노키즈존 없었던것만 봐도 ...난 어느정도 체벌이 크는데 영향은 미쳤다고 봄..지금 노키즈존 생기는것만 봐도 뭐..
체벌자체를 옹호하는건 아님 선 넘는건 사라져야하는게 맞음..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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