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2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제일 음침한 mbti 뭔지 앎? 386 03.27 18:0149664 0
KIA/OnAir ❤️오늘 도현이가 잘 던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야수들은 도현이에게.. 5814 03.27 17:3230779 0
삼성/OnAir 🦁 ꒰(•̅ ᴥ •̅)꒱ 오늘 이닝은 대호가 먹을게 홈런은 누가 칠래? 3/27일 ..6150 03.27 17:3325843 0
야구/알림/결과 2025.03.27 현재 팀 순위157 03.27 22:2216448 0
롯데 🌺 0327 달글 뭐라고? 오늘 5점 이상 득지하겠다고? 🌺 4209 03.27 17:0517787 0
나 특유의 남자 광대 말투? 싫어함 03.27 13:44 42 0
하루에 두끼먹는데 03.27 13:44 12 0
클렌징폼 성분 약산성인지 약알칼리성인지 알 수 있는 사람?ㅠㅠ14 03.27 13:44 181 0
왜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못되게 굴게 될까2 03.27 13:43 24 0
이 캐릭터 뭔지 아는 익ㅜㅜ 40 곰돌이 9 03.27 13:43 176 0
헐 . . . 지금 산불난 지역들 피해 복구금액이3 03.27 13:43 716 0
와 진짜 너네라면 뭐 살거야????1 03.27 13:43 58 0
대구익 경기도 가는데.. 집 위치 좀 추천해줘7 03.27 13:43 83 0
근데 한복은 넘 이쁜거 같아 03.27 13:43 10 0
산불지역 아직도 건조해???ㅠㅠㅠ1 03.27 13:43 45 0
취준생인데 오늘 친구 만나서 점심먹구 카페갔다왔는데 03.27 13:43 38 0
이성 사랑방/이별 거짓말 문제 38 03.27 13:43 116 0
퇴사 선언까지 130일 남았는데 어케 견뎌 ㅠㅠ2 03.27 13:43 26 0
하나은행 계좌어케없애 03.27 13:43 14 0
효림이라는 이름 어때?9 03.27 13:42 107 0
아니 캐치테이불 왜 한 식당만 웨이팅 가능하게바뀐거니 7 03.27 13:41 163 0
열등감때문에 막말하고 남 깎아내리는 인간들말야 2 03.27 13:41 48 0
피부예민한데 선스틱 추천해주라 ㅠㅠ4 03.27 13:41 18 0
이성 사랑방/이별 1년 3개월 만났는데 카톡으로 헤어지잔거11 03.27 13:41 274 0
서울 자취 진짜 막막하다 35 03.27 13:41 22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