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9l
10만원쓰면 옛날엔 진짜 벌벌거렸는데 쿠팡 갓다와본 뒤로 그냥 하루만 투자해서 쿠팡 갔다오면 10만원 버니까 쉽게 쓰고 쿠팡 신청하고 이게 반복임 하 ㅋㅋㅋㅋㅋ ㅠㅠ


 
익인1
쿠팡알바 진짜 ㅋㅋㅋㅋ 돈 들어올 때 쾌감 쩔어...
1개월 전
글쓴이
그니까 ㅠㅠㅠ 나 겨울방학 때 쿠팡 뛰어서 한 달 만에 백몇십 모았어 진짜 미쳣음
1개월 전
익인1
아니 이건 쓰니 능력이 미쳤네... 나는 근육통땜시 일주일에 한번밖에 못가는데 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노노노 나도 한 번 갓다오면 이틀은 앓아 ㅠㅠㅠㅠ 그래도 걍 주기적으러 간거!
1개월 전
익인2
안 힘드러...? 난 하도 안 좋은 얘기만 들어서 무서워서 아직 한번도 못 나가봣는디..
1개월 전
글쓴이
개힘들어 ㅠㅠ 특히 난 원래 체력 안좋아서 ... 근데 돈 들어오는게 너무 좋아서 계속 가게됔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78 3:2319066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8289 2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5 0:0428745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7 04.02 23:0434734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573 0
솔직히 방플까진 모르겠는데 ㅋㅋ 13:59 12 0
와 돈 살살 녹네30 13:59 1762 0
어떤 블로그 봤는데 지브리풍 커플프사 남친 잘생기게 하려고3 13:59 65 0
신부전증 강쥐 케어중인데 2 13:59 19 0
요즘 커트 얼마씩해??8 13:59 67 0
최근에 미노씬 처방받은 사람 있어?3 13:59 19 0
전애인 1년째 못잊고 있어5 13:58 98 0
취준생들아 너네는 연봉 최소 어느정도는 되어야 갈거야??31 13:58 541 0
다들 내일 탄핵선고때 어디있을 예정?18 13:57 130 0
내 열등감 어떡함 2 13:57 31 0
크보빵 처음 사봤는데 6 13:57 266 0
찬물은 진짜 비려서 못마시겠다4 13:57 50 0
아진짜 미용실 사이드뱅 개망햇어 눈물나16 13:57 1293 0
성적이 안오르는데 학원을 계속 다녀야할까? 13:57 12 0
통화 가능하실 때 전화 부탁드린다는 말 어른한테 써도 돼??8 13:57 54 0
내가 너무 대충봐서 그런데 오늘 선발2 13:56 49 0
회사에서 손님들 줄 선물 제작하려고 하는데 어떤 게 좋을까?2 13:56 14 0
유튜브 우회 이제 다 막힌거지?2 13:56 42 0
연애중 가끔 애인이 감수성 깊은 진심어린 글 보내면 우웩이야?16 13:56 83 0
빵두개샀는데 8천원 13:56 1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