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1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05 10:3815792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25 13:3551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81 15:083370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135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88 11:1714069 0
요즘따라 친구의 안좋은점만 계속 생각나4 17:48 32 0
오피스텔에서 생선이나 고기 구우면 욕먹어?4 17:48 25 0
으.. 이렇게 맛없는 과자 처음이다6 17:47 933 0
조별활동하는 교양듣는데 진짜 개빡치네 ㅋㅋㅋㅋㅋ 17:47 14 0
크보스탯 쓰는 파니들2 17:47 90 0
회사 동기랑 피크닉도 가?5 17:47 23 0
아니 버스정류장 바로 앞에 주차하는건 너무한거 아니냐고1 17:47 15 0
내 곡으로 뮤비 나온다고 했는데 안나온대ㅜㅜ.. 17:47 22 0
25키로 정도 빠지면 ..8 17:47 24 0
나만 옷 3만원 넘어가면 고민해??5 17:47 22 0
백수 된 기념 첫날 한 일 17:47 14 0
와 근데 만약 부모님이 자영업했다면 ㄹㅇ 스트레스 받았을 듯1 17:47 28 0
익들아 자기한테 이득되는 무리 알고 붙으면 영악해보여..?2 17:46 15 0
너네 막 1n년 지기 이런 초중딩때 만난 친구랑 성인돼서 만났어도 친해졌을거같아??..1 17:46 11 0
4 17:46 13 0
이거 내가 예민한 건지 봐줄수있니2 17:46 23 0
애인한테 절대 안져주는사람은5 17:46 92 0
근데 진짜 간호사들 중에 일 관련해서 스토리 올리는 애들 많나봄1 17:46 56 0
구피 잘알 있니 17:46 8 0
얼굴만 알고 대화는 안해봤는데 오래 지켜본 사람을 사랑하게 된 거 이해.. 7 17:46 4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