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15l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익인1
연봉 때문에 그런가..? 너익은 상관 없겠지만ㅋㅋㅋㅋ 원장 때문에 다른 사람들만 죽어나가겠네
1개월 전
글쓴이
응 연봉때문인거같아 죽어도 경력직 안뽑아 그래서 계속 나한테 주구장창 해달라고 하는데 언제까지 들어야하냐고 ..
1개월 전
익인2
돈 아까운가 요즘 병원들 인력 넘쳐나니까 연봉 줄이기 엄청 심하더라ㅎ 그래도 지원자 넘쳐나서..
1개월 전
익인3
신입은 하루일하고 아니다싶어서 그만둔거임..????
1개월 전
글쓴이
응..... 안맞대 여기랑 ㅋㅋ큐ㅠㅜ
1개월 전
익인4
언제그만두? 빨리도망가쓰니ㅜㅜ
1개월 전
글쓴이
이번주! 얼릉가려고!!
1개월 전
익인5
근데 병원 원장들 답없는건 어디나 똑같은듯
싸게 쓰려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제일 음침한 mbti 뭔지 앎? 412 03.27 18:0152047 0
KIA/OnAir ❤️오늘 도현이가 잘 던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야수들은 도현이에게.. 5814 03.27 17:3231004 0
삼성/OnAir 🦁 ꒰(•̅ ᴥ •̅)꒱ 오늘 이닝은 대호가 먹을게 홈런은 누가 칠래? 3/27일 ..6150 03.27 17:3325975 0
야구/알림/결과 2025.03.27 현재 팀 순위158 03.27 22:2217554 0
롯데 🌺 0327 달글 뭐라고? 오늘 5점 이상 득지하겠다고? 🌺 4209 03.27 17:0517879 0
남친이 밥 많이 먹으면 돼지 같아?4 03.27 22:16 26 0
카톡 공감 체크 표시에서 어느순간부터 하트로 바뀌었는데 3 03.27 22:15 401 0
아빠 밥상머리교육 어케시키지 03.27 22:15 17 0
다낭성인데 최근 4개월은 정상 주기로 생리하다 또 안해1 03.27 22:15 15 0
이성 사랑방 애인친구가 진짜 내 이상형인데 어떡해…8 03.27 22:15 254 0
이성 사랑방 주변에 메디컬 일반과 연애하는 사람 6 03.27 22:15 209 0
건강한 삶은 약간 불편한 삶이란거 공감된다1 03.27 22:15 26 0
20후렁 30초 얼굴 차이 많이 나나?35 03.27 22:15 476 0
스물아홉인데 모은돈이 2천만원밖에없어3 03.27 22:15 30 0
얼굴 머리 크기 03.27 22:15 15 0
입 비트박스 잘하고싶다 03.27 22:15 9 0
똥쌋는데2 03.27 22:15 15 0
여익들은 썸남 취미가 여성적인 것보다 남성적인 걸 선호해?9 03.27 22:14 35 0
이성 사랑방 잠수 썸붕? 하고 한달 뒤에 연락오는건 뭐임ㅋㅋㅋㅋ4 03.27 22:14 92 0
갑자기 면접 일정이 바뀔수도 있어?4 03.27 22:14 23 0
공백기 질문에 ㄹㅇ 뭐라고 대답하냐 ㅋㅋㅋㅋㅋㅋ18 03.27 22:14 619 0
직장인들아 회사에서 아침점심 주고 본가 살면3 03.27 22:14 26 0
벌금형 기록 있으면 취업 힘들어? 03.27 22:14 18 0
귀 너무 쉽게 드러워진다 03.27 22:14 42 0
얘들아 손없는 날이 짐 들어오는 날이야? 아님 입주날이야?1 03.27 22:14 1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