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5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제일 음침한 mbti 뭔지 앎? 409 03.27 18:0151484 0
KIA/OnAir ❤️오늘 도현이가 잘 던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야수들은 도현이에게.. 5814 03.27 17:3230949 0
삼성/OnAir 🦁 ꒰(•̅ ᴥ •̅)꒱ 오늘 이닝은 대호가 먹을게 홈런은 누가 칠래? 3/27일 ..6150 03.27 17:3325945 0
야구/알림/결과 2025.03.27 현재 팀 순위158 03.27 22:2217347 0
롯데 🌺 0327 달글 뭐라고? 오늘 5점 이상 득지하겠다고? 🌺 4209 03.27 17:0517876 0
20대 여자 지갑 추천 부탁해!! 꾸미는건 안좋아함13 9:49 28 0
나 큰일났어. 사친 신경쓰여3 9:49 53 0
나 새회사 입사한지 한달반도 안됐는데 이전후임자랑 비교당하는게 맞아..?8 9:49 31 0
난 결혼하면 각자 부모님 각자 챙기길 원함1 9:49 28 0
잼컨부자 9:49 46 0
회사에서 사적으로 만나던 남자가 있었는데 1 9:48 21 0
스팸 차갑게 식으면 맛없어??3 9:48 12 0
1억을 한 번에 기부할 수 있는 사람은 재산이 얼마나 있는걸까…1 9:48 10 0
뱃살 빼는데 식단이랑 운동 중에 뭐가 비율이 높아? 9:48 7 0
나는 항상 사무실에 도착해서야 사람들이 오늘 오는지 안오는지를 알아 9:48 33 0
배탈나서 화장실에 오래 있는데 민패야..?3 9:48 27 0
별것도 아닌 말에도 신경쓰고 스트레스받는 편인데 생각 비우는 방법좀 알려주러ㅠㅠㅠ2 9:47 10 0
보통 향수 얼마나 뿌려?10 9:47 34 0
나 회사에서 왜 빡치는지 이유를 찾았다 9:47 41 0
도서관 자리 있을까? 9:47 6 0
나 그렇게 이쁜 얼굴 아닌데 항상 나 좋아하는 남자 세네명은 있었거든?9 9:46 94 0
단거 먹고 찐 뱃살은 진짜 안빠진다..8 9:46 27 0
30대 선물 디올 립밤이랑 루즈디올1 9:46 7 0
민재 뒤에 이상한 사람있어요 9:46 14 0
Intp 질문이써요 헷갈려ㅠ 7 9:46 2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